이곳에 들렸습니다....
오늘 본당에서 고3미사를 드렸습니다...참고로 저 고3안수 사무엘 신부님꼐 2번 받고 본당신부님께 1번 무려 3번이나 받았습니다...그런대도 마음은 왜이렇게 춥고 떨린지...
지금 따뜻히 보일러를 틀었지만...5겹이나 껴입었습니다...ㅜ.ㅜ
요즘 수능이 다가와서 그런건지...소화불량에 온몸에 경련이 오네여...
다 죽어갑니다...ㅡㅡ;;떨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잠시 들렸는데~~`
주님꼐서 수험생 여러분과 늘 함께 하십니다...수능보시는 분들 마무리 잘하시고 힘내세여!!
화이링~~~!! 그럼 전 이만..주님의 평화가 늘 여러분 마음속에 자리잡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