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465]기운내, 상미야

2001. 11. 19. 오후 5:08:58

글자

다행이구나..

내가 아는 B형이라곤, 준영이랑 윤정이랑, 천용이 뿐이라 말이지..

우리 사무실 사람들 중에도 한 사람도 없더군..

 

도움이 못되서 미안하다..

 

그래도, 우리가 모두 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가 있을거야..

 

상미의 밝은 미소를 보고싶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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