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3단원들의 이러한 레지오에 대한 걱정과 관심 그리고 애정이어야말로 지금 우리 레지오 공동체에 절실히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44기 여러분을 레지오의 희망이라고 말하고 싶네여..
장헌이와 영준이를 비롯한 나머지 44기 여러분들이 단원때 얼마나 열심히 하였는지는 새삼 말하지 않아도 알만한 단장들은 모두 알고 있답니다.
그리고 어느덧 여러분들이 신단장으로 회관에 올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다른단장님들도 비슷한 생각을 하시겟지만 저같은 경우에 다른 단장들과 얘기를 하다가 "44기 신단장 기대된다"고 말을 가끔씩 하곤했는데요..
단원때 열심히하신만큼 신단장도 많이 나오고, 숫자를 떠나서 활동에 있어서도 단연 최고의 기수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서로서로 많이 연락하시고 회관나오셔서 열심히 활동하셨으면 좋겠네여..
이번주가 벌써 고3연수군요.. 고3연수 가서 공부하느라 쌓였던 그동안의 피로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정말로 편하고 즐거운 시간, 그리고 행복한 추억 가슴속에 간직하고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12월 꾸리아때 다들 오시는거지요? 회관에서 만나면 방갑게 인사합시당.. 왕친한척!! 알지여? 이쁜 44기 "예비 신단장 여러분" 보고싶네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