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1,22-25
라반은 야곱이 도망친지 사흘만에야 그 소식을 전해 들었다.
라반은 일가친척을 이끌고 이렛길을 달려 길르앗 산악 지대에서
야곱을 따라 잡았다.
그날 밤 아람사람 라반의 꿈에 하느님께서 나타나시어
야곱과 시비를 따지지 말라고 이르셨다.
라반이 야곱을 따라 잡았을 때,
야곱이 산에 천막을 쳐 놓았으므로
라반도 길르앗산에 천막을 쳤다.

2005. 6. 28. 오전 9:36:52
창세기 31,22-25
라반은 야곱이 도망친지 사흘만에야 그 소식을 전해 들었다.
라반은 일가친척을 이끌고 이렛길을 달려 길르앗 산악 지대에서
야곱을 따라 잡았다.
그날 밤 아람사람 라반의 꿈에 하느님께서 나타나시어
야곱과 시비를 따지지 말라고 이르셨다.
라반이 야곱을 따라 잡았을 때,
야곱이 산에 천막을 쳐 놓았으므로
라반도 길르앗산에 천막을 쳤다.
지금껏 성서를 많이 읽었지만 라반이 하느님꿈을 꾸었다는 것은 처음 봅니다. *^^*.
그랬군요....우리들의 하느님이 결국은 개입을 하신거로군요... ^^ 감동이네요~ ^^ 그치만 쓰레기 같은 인간성에는 왠지 눈물이 나네요...이러구도...하느님의 모상이라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