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1,22-25

2005. 6. 28. 오전 9:36:52

글자

창세기 31,22-25

 

라반은 야곱이 도망친지 사흘만에야 그 소식을 전해 들었다.

라반은 일가친척을 이끌고 이렛길을 달려 길르앗 산악 지대에서

야곱을 따라 잡았다. 

 

그날 밤 아람사람 라반의 꿈에 하느님께서 나타나시어

야곱과 시비를 따지지 말라고 이르셨다.

라반이 야곱을 따라 잡았을 때,

야곱이 산에 천막을 쳐 놓았으므로

라반도 길르앗산에 천막을 쳤다.

댓글 2

  • 2005년 6월 28일 오전 9:37

    지금껏 성서를 많이 읽었지만 라반이 하느님꿈을 꾸었다는 것은 처음 봅니다. *^^*.

  • 2005년 6월 28일 오후 12:06

    그랬군요....우리들의 하느님이 결국은 개입을 하신거로군요... ^^ 감동이네요~ ^^ 그치만 쓰레기 같은 인간성에는 왠지 눈물이 나네요...이러구도...하느님의 모상이라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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