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0, 7-13

2005. 6. 21. 오전 10:16:12

글자

라헬의 몸종 빌하가 또 임신하여 야곱에게 두 번째로 아들을 낳아주었다.

 

라헬은 "내가 언니와 겨루는데 하느님께서 편들어주셔서 드디어 이겼구나."

하면서 아기 이름을 납달리라 불렀다.

 

레아는 다시 아기를 낳지 못할 줄 알고 몸종 질바를 야곱에게 소실로 들여보냈다.

 

레아의 몸종 질바도 야곱에게 아들을 낳아주었다.

 

레아는 "행운이 돌아왔구나." 하면서 아기 이름을 가드라 불렀다.

 

레아의 몸종 질바가 야곱에게 두 번째로 아들을 낳아주었다.

 

레아는 "참 잘 됐다. 모든 여자가 나를 행복한 여자라 부르겠지." 하면서 아기 이름을 아셀이라 불렀다.

댓글 1

  • 2005년 6월 22일 오후 5:14

    들여보내고 낳아주고...그 시대의 행복한 여자의 관점이 무엇인지 조금 엿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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