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0, 17-18

2005. 6. 25. 오전 9:30:31

글자

[창세기 30, 17-18]

 

하느님은 레아의 호소를 들으시고 레아에게 아기를 점지해 주셨다.

 

그리하여 레아는 야곱에게 다섯번 째 아들을 낳아주엇다.

레아는 ' 내가 남편에게 내 몸종을 드린 값을 이제 하느님께서 갚아주셨구나.' 하면서 아기 이름을 이싸갈이라 불렀다.

댓글 1

  • 2005년 6월 25일 오후 9:30

    요즘은 자녀를 갖지 않는 딩크족 [Double Income, No Kids]이 늘어나는 현실을 보며 쓴웃음이 지어지네요... 왠지 "-"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