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0, 19-24

2005. 6. 25. 오후 9:36:28

글자

 

 

 

19 레아가 다시 임신해서 여섯 번째로 야곱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다.

 

20 레아는 "하느님께서 이렇듯이 나에게 좋은 선물을 주시다니. 내가 남편에게 아들을 여섯이나 낳아 드렸으니 이제는 그분이 나를 위해 주시겠지" 하면서 아기 이름을 즈불룬이라 불렀다.

 

21 그 후 레아는 또 딸을 낳고 이름을 디나라 불렀다.

 

22 하느님께서는 라헬도 돌보시어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열어 주셨다.

 

23 마침내 라헬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는 "하느님께서 나의 부끄러움을 씻어 주셨다" 하면서

 

24 아기 이름을 요셉이라 부르고 "야훼께서 나에게 아들을 하나 더 점지해 주셨으면 오죽이나 좋으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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