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의 여정

2016. 11. 18. 오후 8:10:01

글자

고맙습니다. 祝你平安。

11월 6일은 연중 제32주일이었습니다.

(제2독서: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둘째 서간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격려하시고 여러분의 힘을 북돋우시어,
온갖 좋은 일과 좋은 말을 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이끄시어,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이르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복음: 루카 복음서 20장에서...)
...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

(주보 생명의 말씀에서...)
...우리 삶의 여정을 돌아보았으면 합니다.'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어떻게 가고 있는지' ...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에서...)
...오늘을 성실히 살며, 하느님의 말씀에 충실하면, 부활하신
그분께서 우리의 삶의 주인이 되어 주실 것이고, 이 확신으로부터
신앙인은 기쁨과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의 삶의 시계

하느님께서는 다 아시고 계실...

나는 하루하루를 잘 보내고 있을까?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게 되고...

바꾸게 어렵게 되어 버린...

세월에 따라
변해가는 모습들...

건강하게 살아가려
밤공기를 가르며
두발로...

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까지 경험하고 느낀 대로...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생로병사를 어떻게 맞이 해야...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들
눈으로 볼 수 있고
또 볼 수 없는...

지금 모습 아끼고 사랑하며
주님 안에서
하루하루 성실히
감사드리며
기쁘게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모든신자들의 공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