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죄를 짓게 되어도 하느님을 향해...

2016. 10. 14. 오후 7:49:17

글자

고맙습니다. 祝你平安。

10월 2일은 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하바쿡서 1장에서...)
...그러나 의인은 성실함으로 산다.

(복음: 루카 복음서 17장에서...)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살다가 큰 죄를 짓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심으로 뉘우치고
최대한 빨리 고해성사를 드려야...

그전에는...

이웃도 만나게 되고,
일상의 일들도 있는데...

먼저 하느님 생각해요.

하느님 안에서
스스로의 모습

부족한 ...

하느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그 모습을 안고
다시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려 노력해야...

공손하고 밝게 인사드리고,
좋은 생각
겸손한 마음 주시도록
주님께 청하고,
계속해서 기도 드리고
하느님 찬미해야...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조심한다고 했는데
크게 넘어지게 되고
당혹스럽고
아쉽고 후회스럽더라도
언제나 하느님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모든신자들의 공간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