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祝你平安。
8월 21일은 연중 제21주일이었습니다.
(제2독서: 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 12장에서...)
모든 훈육이 당장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그것으로 훈련된 이들에게 평화와 의로움의
열매를 가져다줍니다.
그러므로 맥 풀린 손과 힘 빠진 무릎을 바로 세워 바른
길을 달려가십시오. 그리하여 절름거리는 다리가 접질리지
않고 오히려 낫게 하십시오.
(복음: 루카 복음서 13장에서...)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에서...)
그러나 우리 앞에는 '분명히 존재하면서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천사, 영혼, 사랑 등이지요. ...
당연한 게 아닌데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해 버리는...
몰라서 할 수도 혹은 알면서도...
위험한 길
너무나 무서운 길인데
많은 사람들을 가게...
어떤 분들은 모르고...
어떤 분들은 알면서도...
왜 이렇게 세상을 떠나는지
왜 이렇게 아픈지
아시는 분들
혹은 모르시는 분들도...
행복
평화
보이시는 분은
주님의 은총, 보호 속에...
안 보이시는 분은...
손을 잡고 같이 길을 건너야...
편안하고 포근한
주님의 품 안에서
함께 뛰놀고
함께 쉴 수 있도록
서로 도와줄 수 있도록
주님께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