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祝你平安。
7월 17일은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이었습니다.
(복음: 루카 복음서 10장에서...)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심하게 부딪치고 싶지 않아서,
혹은 그럴수도 있지
사람의 삶인데...
공공장소에서 금하는 일인데
자꾸 행해지는 모습을 보게 되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그 상황에 있게 되는
스스로의 역할이 우엇인지,
어디까지, 어떻게...
몇 번 말씀 드렸는데
계속 이루어지고
규모도 더 커지고...
많은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인연...
그래도 계속 시도를 해야...
그러면서 그속에서 어떤 일이 생기는지
몸소 부딪혀야...
선을 행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다가가면...
그리고 주님의 의로움이 계속 생겨나고
점점 더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 드리면...
보게 되는
경험하게 되는 많은 일들이
마음을 흔들리게 하고
조금씩 노력했던 일들이
눈에 보이는 변화를 경험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계속해서 의로움의 씨앗을 뿌릴 수있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