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祝你平安。
5월 1일은 부활 제6주일(생명 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사도행전 15장에서...)
...바르나바와 바오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
(제2독서 : 요한 묵시록 21장에서...)
...그 도성은 해도 달도 비출 필요가 없습니다. 하느님의
영광이 그곳에 빛이 되어 주시고 어린양이 그곳의 등불이
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복음 : 요한 복음서 14장에서...)
..."누구든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킬 것이다. 그러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살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여라. ...
(부활 제5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에서...)
...그런 만큼 우리에게는 자주 갈등과 시련이 주어지지 않습니까?
주님의 가치관대로 사는 것이 이 세상에서는 너무나 어렵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방식이 아닌 예수님의 방식대로 사느라고 겪어야만
하는 온갖 종류의 불이익, 몰이해, 억압 등을 당하면 당할수록,
오히려 자신이 살아 있는 신앙인임을 느껴야 합니다. 이런 복음화의
여정을 통하여 우리의 고난은 진정한 기쁨으로 바뀌며, 참된
평화가 우리 안에 충만할 것입니다.
하느님 사랑해요.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럴 것 같고
저렇게 하면...
잘 결정했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 보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요?
건강인가요?
예수님의 가르침인데...
'하느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까?'를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
도무지...
혼란스럽습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할 것 같아서 결정했는데...
지금 이 순간
하느님... 아름다운 기억과
그 일 속에서의 아름다운 기억이
무척이나 소중하고 고맙게 여겨집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이 일에 대해서
하느님의 뜻은 잘 모르겠습니다.
부디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길로
갈 수 있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