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祝你平安。
5월 22일 주일은 삼위일체 대축일이었습니다.
(제2독서 : 로마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5장에서...)
형제 여러분, 믿음으로 의롭게 된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립니다. ...
(복음 : 요한 복음서 16장에서...)
...그분께서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오늘의 묵상에서...)
...구원받고 치유받은 사람의 특징은 감사와 찬미와 기쁨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자비를 체험하였습니까? 구원받았다는 확신을
갖고 기뻐한 적이 있습니까?
아들로서
외삼촌으로서
도서관에 다니는 사람으로서
주민으로서...
저의 모습을 생각해 봅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매우 예의를 갖추어 인사 드리고
외삼촌으로서는
저도 모르게 다소 굳은 모습으로 대하기도...
한결같이 따스한 모습으로
대해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 속에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생기고
계속해서 커지게 되면...
어떤 분을 뵙더라도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평화 속에서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이 드러나게 해 주시길
주님께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