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전면전을 감행한다면
북한은 장사정포 5200 문을 휴전선에 배치했고 그 중에 1100문이 수도권을 향해 있다고 한다.
대부분 유효사거리가 5~60km 정도지만 근래 개발한 240mm 다연장 방사포는 170~200km이고
이전 예정인 평택 미군기지와 3군 본부의 계룡대, 세종시도 사정권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서울에 있던 주요기관들이 아래쪽으로 이전하면서 그에 맞춰 개발한 것으로 본다.
그리고 관성항법장치를 내장하여 정확성을 높혀 매우 치명적일것이라며
공격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지방으로 이전한 목적이 헛일이 되었다며 우려하는 이들이 많다.
북한이 최근에 개발완료하여 실전 배치한 240mm 방사포에 대하여
100문 또는 200문 350문 등등 숫자가 엇갈리고 있지만 계속 늘릴 것으로 예상되고
제조비가 워낙 비싸 대량 배치는 힘들거라는 주장도 있으나 100문도 무섭고 가공할 화력이다.
그 때문에 군사전문가들은 북한의 전면전 도발시 방사포 공격을 크게 우려하면서
단 시간에 비오듯 쏟아지는 포탄을 다 막을 수 없다며 시급한 대비를 주장하고 있다.
1문이 시간당 30여발 쏜다니까 1000문이면 3만발...말 그대로 포탄비 아닌가.
그에 또 북한은 오래전부터 제3국에 미사일을 수출하고 있는 세계 6위의 미사일 강국 아닌가.
대포동류의 대륙간 탄도미사일은 예외로 해도 중단거리 위력 역시 설명이 필요없는 일이다.
그것들을 포탄비 속에 발사하면 무슨 재주로 다 막을 수 있겠는가?
더욱 우려되는 일은 남한의 공격목표물 위치를 소상히 알고 있는 일이고
위치를 알면 명중 정확도가 100%라 피해가 막심하리라는 것은 누구라도 쉽게 예상할 수 있다.
특히 지상에 노출되어 있는 군기지와 전투기 활주로 등의 시설물 피해가 클 것이다.
물론 불과 몇 분간의 기습 선제공격이라 그러한 피해들은 우리 군이 반격하기 전의 일이다.
동시에 우리가 모르고 있는 20여 개 땅굴로 국군복장 특수군이 들어와 후방을 교란하고
남한의 고첩들과 동조자들이 그들과 함께 혼란을 크게 증폭시킬 것이다.
각 군마다 침투해 있는 수를 알 수 없는 오열들도 매우 심각한 위협이며
그들도 사전에 지령받은 대로 각 부대 작전을 방해하여 차질을 유도할 것이고
전국의 수많은 좌익들도 교묘한 거짓말과 유언비어를 퍼뜨려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릴 것이다.
전쟁이 나고 그런 일이 전국 각 지에서 벌어질 때 우리 국민들 행동이 또 매우 중요하다.
질서정연하게 동요 없이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않고 정부 지침에 협조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월남은 어느 사단이 전멸했다. 도망갔다. 항복했다는 등 국심한 혼란으로 멸망을 앞당겼다.
북한보다 월등하다 믿고 있는 최첨단 무기..그게 무슨 소용..절대로 믿으면 안 되는 것이다.
앞에서 말했지만 국력 격차를 말하는 이들이 많은데 한반도 전쟁에서 국력의 현격한 우위는
미리 충분히 대비하는 일 외에는 오히려 피해만 더 크고 많아 불리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