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1000을 넘기는 글
작성자 박영진(mryjpark) 번 호 177053
작성일 2011-06-29 오후 6:17:44 조회수 160 추천수
교형자매님 여러분
검색조회수를 많이 원하시면
아름답고 좋은글을
"따뜻한이야기"게시판에 올리십시요.
자게판에서는 조회수 100넘기기가
어렵지만 "따뜻한이야기"게시판에서는
1000을 넘깁니다.
신자들이 자게판을 닭싸움장 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게판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따뜻한이야기"게시판 을 많이 활용하십시요.
배봉균 (baeyoakim) (2011/06/29) : "따뜻한이야기"게시판에 가서 검색해 보니 그곳도 조회수 1000 넘기기가 힘들든데요.. 최근 2, 3년동안은 조회수 200~500 이고 1000을 넘긴 적이 없었습니다. 4, 5년전에 가끔 1000을 넘긴 적이 있군요.. 김성보 님이 글을 올리면 보통 조회수 8,900에 추천이 2, 30개 달렸었군요.. 그래도 조회수 1000을 넘은 적은 가끔이었습니다.. 궁금한 점은 김성보 님이 왜 어느날 갑자기 슬그머니 안보이시는가 입니다.
김복희 (prana) (2011/06/29) : 제 큰언니 왈 “거기(자게)가 그렇게 무섭다며?” 하기에 “응!”하고 답했습니다. 눈팅은 해도 글을 올려 표면으로 등장하는 것은 주저하는 분이 많으신 것으로 압니다. 이 점, 반드시 시정되어야 해요!^^
이상진 (qrx1200) (2011/06/29) : 아직도 몇 명있지요.......정구사나 가톨릭신문 내용가지고... 되도안한 이념이나 사상으로 야시꾸리한 글... 라덴도 죽고.차단기능도 좋고^^ 추천기능도 없애고 Good~~
김복희 (prana) (2011/06/29) : 착각이 횡횡하는 것을 자주 봅니다. 예컨대, 남을 씹거나^^ 남을 지목한 글은 클릭 수가 많다는 거예요. 하지만, 그런 글이 양질의 글이라고는 타인은 물론 본인도 결코 생각지 않을 겁니다. 단지 순간의 흥미, 흥미일 뿐이지요. 바로 이 점을 깜박하는 사람이 꽤 있다는 사실에 이곳이 실망스럽기도 합니다만, 우리 주님의 공간이라서인지 주님께서 공정하게 교통정리를 해주신 것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해주실 것을 믿고 지내고 있습니다^^
김복희 (prana) (2011/06/29) : /정구사나 가톨릭신문 내용가지고... 되도안한 이념이나 사상으로 야시꾸리한 글/ 이제는 들 자중하는 것 같은데요~~ 모두 정신 챙기며 살기를 바랍니다^^
박재석 (rhamian) (2011/06/29) : 이상진님, 김복희님의 그런 언급 역시 분란을 일으킨다는 것은 아실텐데 뭐하러 그런 말씀을 쓰시는 지 모르겠네요.
김복희 (prana) (2011/06/29) : 모르신다고요??? 님께서 하신 지난 말씀들 또한 분란 유도에 자유롭지 않다는 것을 님께서 모르실리 없으실 터인데 왜 굳이 끼시는지 저도 토~~~옹 모르겠습니다^^
김복희 (prana) (2011/06/29) : 아, 위 댓글은 박재석님께 드리는 글^^
김복희 (prana) (2011/06/29) : 아, 이제 나갑니다. 만일 답할 일이 있다면 내일 오후 아님 저녁이 될 겁니다. 모두 좋은 밤 되시고 편한 잠 주무셔요^^
안현신 (cassini) (2011/06/29) : 박재석님..어제 아침에 난리났었거든요...,묵방하고 따뜻한이야기방이요..누군가의 신고로 글은 삭제가 되었는데 오늘 다시확인해보니..글이 남아있어서..걸렸는데...상관없으신것들같아서 전 정신줄좀 놓고 있으려구요...오늘그렇지않아도..경건해야하는날인데...
안현신 (cassini) (2011/06/29) : 말과 행동이 불일치하는 글들이 횡횡하는곳이니..내주제에판관처럼 이러쿵저러쿵..따지나..이러다나도 내쳐지겠네..조심...조심.... 박영진님께]이미 정치적인글 가톨릭적이지 못한글...싸우자고 댐비는 글쓰시는 분들은 다 정리되지 않았습니까?? 거기에..좋은 차단기능까지 있는데요...아직도 자게판이 무서운곳이던가요?? 싸우자고 덤비는인간들 이제 사라졌으니 이리가라저리가라 하실 필요도 없겠습니다...따뜻한 이야기방이나 묵상방도 어제 처럼 난리나면 들어오고 싶지 않으실텐데...궁금한거..따뜻한 이야기게시판이나..묵상방에 정치관련글이 몇개 있던데..거긴 그런글 올라가도 괜찮은가요??어제 좀 시끄러웠는데...
전철 (jamba) (2011/06/30) : 딸랑딸랑이 요새 코티분을 발랐나 보다. 여기저기 출몰하는게...맨날 저만 혼자 이뻐요. 아 토쏠려~
전철 (jamba) (2011/06/30) : 반드시 시정겉은 소리 허구 있네. 반드시 폭파하라구 해. 가만 보니 관리자께서 딸랑이의 우교충종의 열변에 신경 많이 쓰시던데...아니, 그게 아니지 시쳇말로 그 위에, 위에, 윗선같은게 작용을 한다구 봅네다. 딸랑이가 노오~픈 분 허구 치~인~한가벼. 딸랑이가 하자는대로 자게판이 굴러가던데...별꼴이야.
전철 (jamba) (2011/06/30) : 자게판 폐쇄하면 난 자동으로 떠날낀디...워디로? 남 직장에 전화질해서 헛소리 지껄인 입이 쪼까 튀어나온 촉새넘 잡으러... 잘 숨어 있그라. 우리 서로 아주 감격적인 해후를 해야제.
전철 (jamba) (2011/06/30) : 쌈닭없는 자게판은 살림 내팽개치고 길거리가는 사람 붙들고 짜증나게 예수구걸하는 아지매들 넑두리 같은데...요즘 자방이 신앙의 신자에도 근접하지 않은 맹종의 잡설들만이 그득해 보이는데 관리자님 이 참에 이런 규정 저런 개정 만들어 자게판 산성 쌓지 마시고 아예 없애뿌소. 묵방도 따방도 자방도 다 그게 그건데 서버낭비가 아닐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