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과격시위 경찰진압은 정당하다

2009. 9. 22. 오후 3: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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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과격시위 경찰진압은 정당하다

지만호(hb114)  [2009-01-22 23:57:10] 조회 3684  |    찬성 263  |    반대 33  |  스크랩 0 
 

용산 철거민 시위 진압 중 사망한 경찰 한명과 전철연회원 5명에 대해서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더 큰 불상사를 미연에 막은 경찰의 신속한 진압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다.

만약에 눈치만 보면서 과거처럼 시간을 질질 끌었다면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불안한 우리 사회는 소고기 촛불 이상으로 크나큰 인적 물적 피해를 가져다주었을 것이다, 작금의 시위 때 마다 나타나는 단골 인사들은 우리 사회의 전문 직업시위꾼들로서 그들의 시위전략을 보노라면 마치 북한의 124군 부대원들의 특수 훈련받은 모습과 조금도 다를 봐 없다. 시위를 하다 경찰에 연행되어 조사 받는 과정에서 드러난 그들의 기획과 전략 면에서 철두철미하게 짜여진 작전을 보면 쉽게 확인되고 있는 사실이다. 과거 정부에서는 과격시위 때 마다 경찰의 진압은 윗선과 정치권의 눈치 보느라고 늑장 대처로 많은 손실을 가져왔고 여론의 질타로 경찰이 희생타로 손해를 봐야만 했다. 박정희/전두환 정권 때처럼 한국식 민주주의로 우리사회의 크나큰 사건 사고 처리 시 마다 일사불란하게 진행되어 치안유지와 사회 안정은 참으로 만족스러웠다. 그러다 노태우 정권으로 와서는 늑장 처리도 경찰 책임 신속한 처리도 경찰 책임으로 돌리는 물 태우식 정권 운영으로 경찰의 공권력은 눈치 보는데 급급하게 되었다. 좌파 정권 10년!

급진적 진보주의자의 득세와 공산 이념을 소리 높여 부르짖는 행위를 해도 구경만 해야 하는 경찰의 모습은 이빨 빠진犬公과 다를 봐 없었다. 이제 그들의 뿌리를 싹 뽑아버려야 제대로 된 우익의 세상일진데 전문 직업시위꾼들의 실험이 시작되고 있음이 바로 용산 철거민 시위사고일 것이다. 만약에 이번 사건을 과거처럼 신속하게 처리 못한 경찰력을 보고 야당과 전문시위꾼들과 이를 동조하는 좌-빨들로부터 이래도 국민의 안전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느냐고 질책과 조롱을 받았을 것이고 경찰을 호래기쌔끼 뭐처럼 희생물로 삼았을 것이다. 한마디로 경찰을 자기들 마음대로 길들이는 전략일 것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신속한 처리로 과격시위꾼들을 제압 하는 것을 보고는 그들은 당황한 것이다. 6명의 아까운 희생자를 냈었지만 신속하게 진압하여 사건을 처리한 경찰의 행동에 대해서는 박수를 보낸다. 왜냐하면 시간이 오래 지체 되었더라면 많은 재산과 희생자를 더 만들 수 있었다는 결과론이다, 이번 검찰 조사에서 드러난 것을 보면 상당한 준비와 치밀한 전략은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와 불경기에 살아 보겠다고 땀 흘리는 국민들을 기죽여 보겠다는 심산이 더 컸었다. 그런데 과잉 진압이니 시간을 벌여서야 했느니 남의 집 불구경하는 소리만 하는 야당의원과 몇몇 전문 직업시위 꾼들과 그들의 단체는 이차에 전철연과 함께 괴멸시켜야 함을 주창하는 바이다. 아울러 인기 발언을 하는 정치인들도 나중에 자기에게 되돌아올 책임 못질 행동은 삼가야 할 줄로 안다. 정당한 공무 집행을 한 경찰에게 사망에 대한 책임을 뒤집어 쉬운다면 15만 경찰의 기세는 땅에 떨어질 것이다. 가뜩이나 박봉급여에다 시 시 때도 없는 잠복근무로 가정생활마저 위험 받고 있는 우리의 경찰은 일반 행정직 공무원 휴일 숙직 비(일일 5만원)에 비해 하루 일 만원의 숙직 비 밖에 지급 받지 못하는 형편이다. 그럼에도 氣 를 살려주지는 못할망정 책임을 전가 하겠다는 야당과 전문 직업 시위 꾼들의 공갈 협박보다 막대한 피해를 줄여준 경찰들에게 포상을 상신해 줘야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겠는가? 경찰이 다 잘하는 것은 아니다. 경찰도 사람이다. 너무 그들에게 감정을 돋나게만 하지 말라! 밤 낯으로 우리사회의 안정과 치안에 헌신하고 있는 사명감 투철한 우리들 형제요! 자식들이다. 끝으로 이번 사건으로 경찰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여 형사적 처벌이 따른다면 이젠 남의 집에 불이 나도 불구경만 하는 경찰로 변할 것이며 이명박 정부에 대한 시위꾼들의 시위협박은 임기 다할 때 까지 끝이 없을 것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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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언impak88
100번 지당한 말씀입니다.치안을 맡아 생명마저 버리면서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화염병, 돌팔매를 가하는 자들이 김정일졸개들 말고 또 있다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2009.01.23 01:08:34    

한상열sillypax
화염병, 죽창, 옛날 빨치산들이나 썼어야 했을 그 물건들이 아직도 있다. 어떻게 해야 하나? 허술하게 어물어물 넘겨야 하나? 국가존립의 기로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동남아 여러나라의 공산화는 소수의 극렬공산주의자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잊어선 어ᅡᄂ 된다. 말없는 다수는 때로는 비겁하고 힘없는 다수로 변질되기도 하는 것이다. 정말 나라의 안정을 원한다면 이런 나라 망칠 망종들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해야 지성인이며 양심세력일 것이다. 뒤에 앉아 양비론이나 만지작 거리는 공주 등은 필요없다.
2009.01.23 12:09:42    

현길화gilhwa
화염병과 새총이 날뛰는 그런 시위는 헌법상 보호되는 시위가 아님.그런 무기를 드는 즉시 폭력 범죄자들로 연민의 정을 줄 필요 없다.경찰의 행동은 정당하고 꺼림낌이 없는 행위이다.당연히 그주위를 지나는 시민을 보호하는 조치를 취한것 뿐.근거도 없이 어거지로 생떼를 쓰는 자들은 엄벌해야 한다.범죄자들이 총질을 해대는데 범죄자들이 죽을까봐 총알을 피해야 하냐? 철거민을 옹호하는 자들은 얘기를 해보쇼!
2009.01.23 12:55:54     권제세
antena9

 1공권력을 동원하여 경찰과 시민 모두를 위험으로 내모는 것을 정당하다고 보는 사람들은... 개인의 부귀영달과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권력층이거나, 재벌이거나, 또는 그들의 똘마니(충견)이거나... 그런 것들이 틀림이 없다. 이도 저도 아니라면 바보 멍청이이거나...
2009.01.23 14:06:45    

권제세antena9
민생문제, 먹고 사는 문제를 놓고서... 좌니 우니 하면서 국민들의 분열과 대립을 조장하는 자들은... 국민들을 그렇게 분열시키고 대립시켜서 자기네 개인의 이익과 권력을 추구하려는 자들이거나 그런 자들의 똘마니(충견)가 틀림이 없다. 그렇지 않으면 바보 멍청이들이다.
2009.01.23 14:07:00    

이순용sylee42
전문시위꾼들에게 휘둘리지 말고 법질서를 확립하여 국민들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여야한다.
2009.01.23 14:19:29    

정상진erosong
지금 촛불들고 나온사람들 집앞에서 화염병시위를 한번해보면 어떨까요? 그들은 경찰이 진압하기를 바랄까요? 아님 뒷짐지고 있기를 바랄까요? 자기차와 집에 골프공과 화염병을 던지는 그들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까요? 정당한 공권력행사입니다. 경찰청장내정자를 물러나게 한다면 앞으로 시위진압은 없습니다. 불법이 판을 치는 사회가 되고 누구도 문책이 무서워 나서지 않을겁니다.
2009.01.23 14:56:14    

김 순 규leeyoonho
지만호씨의 글에 공감합니다.
박정언씨, 한상열씨, 현길화씨, 이순용씨, 정상진씨 제위의 댓글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구국의 길이 많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좋은 말씀을 틈틈히 주시고 좋은 글에 격려해주심이 애국의 또 다른 길이라 봅니다.
2009.01.23 15:26:00    

손종락sonjl01
옳은 말씀입니다. 이제는 자유대한민국의 경찰과 군이 인정받는 세상이 되어야합니다.
2009.01.23 16:12:34    

권영철kyc1265
정말 개같은 나라같다.범법자들이 죽기만 하면 영웅이 되는지.. 그들의 영정 앞에 머리를 숙이는 여야 정치꾼들.. 특히 민주당 정세균의 꼴닥서니를 보면서 더욱 자멸감을 느끼었다.물론 인명에 대한 경시는 나쁘다 그러나 범죄집단도 옹호하는 불법천국의 도덕적 타락은 결국 사회나 나라를 멸망으로 이끈다. 라는 고전을 상기해 주었으면 좋겠다.
2009.01.23 16:20:16    

지만호hb114
우국충정이 넘치는 좋은 분들이 많아서 감사히 생각합니다. 화이팅!!!!
2009.01.23 22:05:45    

정수현arcady2
만약에 눈치만 보면서 과거처럼 시간을 질질 끌었다면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불안한 우리 사회는 소고기 촛불 이상으로 크나큰 인적 물적 피해를 가져다주었을 것이다,===>라고 주장하시는데 천만에 말씀입니다.

본 사태는 일반 대중 국민은 별 관심이 없는 철거민대 사업주의 밥그릇 싸움이였습니다.
그 싸움에 사업주가 끝발로 철거용역업체를 산 것이며, 철거민은 전철연을 돈주고 산것이 화근이 된것입니다.

그랬다면 경찰은 사태를 예의 주시하여 철거용역업체 및 전철연의 행위 양쪽 모두 대한민국 국민이니 공평한 행동을 취하였어야 합니다.
2009.01.24 10:30:43    

정수현arcady2
그런데 경찰은 철거용역업체 편을 들었으며, 편을 들어도 한마디로 더럽게 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결국은 콘테이너, 타워크레인, 물대포까지 동원해 버린 것입니다.
50명의 농성자에 1600명을 동원하고 일거에 끝내버리려 한데서 문제점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점은 절대 공권력이라 하여 국민으로서는 용서해 줄수 없는 사안입니다.
대통령께서 사과하기 전에는 국민은 또다른 위와 같은 공권력을 용인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노무현 당시는 절대 이런 일이 없었으며,
노무현 정부가 이와 같았다면 또 탄핵을 외쳤을 것이라 보이기 때문입니다.
2009.01.24 10:36:40    

심정섭bubsan
이 나라가 어쩌려고 이런
성과주의자가 이명박 정책을 지지할꼬!
초록은 동색이라 이런 주장이
이 정권 정책이 될까 우려 된다.

이명박 정권이 이런 자들의 지지가 늘어날수록
이 나라의 앞날 人命 輕視주의가 진정 걱정된다.

100억의 손해를 보더라도 한사람의 생명이
100날을 손해를 보더라도 한사람의 생명을
존중하고 귀하게 생각해야 하는 정권이어야 하거늘...

어찌 인명을 경솔히 취급하고
성과주의로 흐르는 것에 이렇게 옹호를 하는지?
이정권이 이들의 사상에 의해서 유지된다면
이번 용산 공권력 살인 사건을 反面敎師로 삼는 것은 고사하고
이를 轉禍爲福으로 삼아 더욱 극성부릴까 우려 바이다.
2009.01.24 11:29:51    

지만호hb114
정수현/심정섭님...인명보다 소중한게 이 세상에서 어디있겠습니까? 허나 인명을 볼모로 자기들의 이득을 취하려는 불순한 자의 소행을 이 땅에서 추방하지 않으면 계속 시끄러운 세상이 되니 하는 말이지요
2009.01.24 11:59:27    

정수현arcady2
인명을 볼모로 삼는 잘못을 통치자가 공권력을 동원하여 문제가 없다록 지도 감찰하는 것이 이땅에서 시끄러운 세상을 타파하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인명을 볼모로 삼았다하여 인명을 살상케 하는 정권은 잘못된 정권이 아니겠습니가.

지금 정부는 인명을 경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어난 사건임을 지만호님은 아셔야 합니다.
노무현정부는 인명을 경시하지 않아, 100억을 손해보며 볼모가 된 교인으로부터 외국에서 구해 왔으며, 인명을 경시하지 않아 메트레스를 깔고 그위에 떨어진 가엾은 인명을 구했던 것입니다.

이명박 정권은 노무현 정권의 이러한 행위와는 매우 동떨어진 행위를 하는듯 하여 걱정입니다.
2009.01.24 14:24:05    

김기환kkh166
지당한 말씀!
대한민국 경찰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대한민국 경찰이 죽고 대한민국이 있을 수 없다.
대한민국 경찰이 무너지면
좌빠,촛빠,민빠,노동빠,정일빠가
서울 거리를 물결칠 것이다.
그렇게되면 철거민들도 또한 피해자가 될 것이다
부디 철거민들도 이런 사람들의 전략에 넘어가지 말고
이성을 갖고 진정한 협상에 임해야 하며
원만한 협상이 이뤄지기를 간곡히 기원합니다.
2009.01.24 21:37:49    

심정섭bubsan
지만호님, 최대한 인명을 사태수습을 국민의 여론의
동향을 살피다 부득불 진압하다 일어난 사항이면
국민들도 여론도 그렇게 질타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불순한 세력을 이때에 섬멸 단속한다는 것은
치안을 담당하는 분들이 나태한 것입니다.
그런 정보를 이때야 비로소 파악했다면 직무 태만입니다.

그런 전과자, 우려 있는 사람은 격리해서 사전에
방지 해야지 어찌 이런 사태를 기화로 해서 단속하려 하는지?

이는 김석기 청장 승진 발령에 정신이 혼미해서
이 보은에 응답하려다 이런 실수를 한 것입니다.
이는 김석기씨도 스스로 후회를 할 것입니다.

무엇이 그리 시급한 문제라고 시위 하루만에
2009.01.24 23:31:33    

심정섭bubsan
그것도 미명에 왜 기중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서
그렇게 졸지에 할 이유가 나변에 있었습니까?

김석기씨는 하는 말이 그냥 방치하면 화염병이
날아와서 행인이나 차량에 투척될까 해서
그렇게 과격하게 진압했다고 자술 했습니다.

그렇다고 인명살상해가면서 단속은 지나쳤고 그렇다 해도
지나가는 통행차량 사람을 통제를 해야지 엄연히
위험 물질을 갖고 있는 것을 알고 과잉진압은 무슨 이유를
붙여도 잘못 공권력 행사에 기인 된 것은 부인 할 수 없습니다.
2009.01.24 23:32:07    

지만호hb114
소고기 촛불 시위 당시 인근 종로지역 상가는 2달간이나 휴점폐업 하였습니다. 그 상인들에게 어느 누구하나 보상해 주지 않았습니다. 보상을 해줄 사람들은 전문직업 시위꾼들과 당사자들입니다. 그런데 종로 상인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 한마디 안하고 지들이 마치 영웅인양 행동하지 않았습니까? 용산 사태를 경찰이 아무리 신사적으로 해 본들 해결된다고요? 천만에....그들은 전쟁에 버금가는 작전을 짠 베태랑들입니다.
2009.01.25 01:10:17    

정지선stopline59
엉뚱한 말로 논리를 호도하십니다. 소고기 촛불당시 장사가 되지 않은 분도 있지만 장사를 잘한 분도 있습니다. 내가 직접 그곳에 가 보았지만 촛불시위당시 2달씩 문닫은 집은 극소수입니다.
촛불반대세력이 퍼트린 내용이지 촛불은 절대 상인들 문을 닫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문을 닫게 했다면 공권력이 청와대 길목을 차량내지 방패물로 막아 통행에 지장이 있어 그것이 문제였지 촛불이 무슨이유로 장사 잘하는 상가에 문을 닫게 하겠습니까.
더이상 억지 주장하지 마세요. 당신의 글 보고 정말인줄 압니다.

과거 체루탄 시절에는 문들 잘 닫았습니다.
2009.01.25 16:30:34  

 

출처 : 조선닷컴 토론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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