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을 장갑차 사건처럼 이용하는 세력

2009. 8. 20. 오후 5:32:32

글자
이 있을지 모른다.
 
보상이 다 끝난 것을 알고도 입주하여 보상 요구하는 것을 상습 지원하는 전철연 등등과
 
철없는 일부 종교인 그리고 반정부 인사들이 만들어낸 이상한 짓 거리 보면 의심이 가네요

댓글 3

  • 2009년 8월 23일 오후 9:56

    있을지 모른다..가 아니라 확실히 있습니다. 미군에게 죽은 두 여중생과 인민군에게 죽은 박왕자씨는 똑 같이 억울한 죽음입니다. 그런데 두 여중생 때는 미국 대통령에게 사과하라며 맹렬히 비난했으면서 박왕자씨 때는 김정일 비위 거슬릴까 두려워 침묵한 이들이 바로 그들 입니다.

  • 2009년 8월 23일 오후 10:02

    그렇듯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상대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정의'는 올바른 정의가 아닙니다.

  • 2009년 8월 23일 오후 10:22

    오늘 살다가 내일 죽을 지언정 '예' 해야 할 때 '예' 하고 '아니오' 해야 할 때 '아니오' 하는 것이 참 정의입니다. 걸핏하면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라 하고 민주화와 인권을 말하면서 북한 국민을 짐승 취급하는 희대의 독재자에게 비판은 커녕 비위 거슬릴까 전전긍긍하는 이들은 정의를 말할 자격조차 없는데도 오히려 더 큰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종합토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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