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있을지 모른다.
보상이 다 끝난 것을 알고도 입주하여 보상 요구하는 것을 상습 지원하는 전철연 등등과
철없는 일부 종교인 그리고 반정부 인사들이 만들어낸 이상한 짓 거리 보면 의심이 가네요

2009. 8. 20. 오후 5:32:32
있을지 모른다..가 아니라 확실히 있습니다. 미군에게 죽은 두 여중생과 인민군에게 죽은 박왕자씨는 똑 같이 억울한 죽음입니다. 그런데 두 여중생 때는 미국 대통령에게 사과하라며 맹렬히 비난했으면서 박왕자씨 때는 김정일 비위 거슬릴까 두려워 침묵한 이들이 바로 그들 입니다.
그렇듯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상대에 따라 다르게 행동하는 '정의'는 올바른 정의가 아닙니다.
오늘 살다가 내일 죽을 지언정 '예' 해야 할 때 '예' 하고 '아니오' 해야 할 때 '아니오' 하는 것이 참 정의입니다. 걸핏하면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라 하고 민주화와 인권을 말하면서 북한 국민을 짐승 취급하는 희대의 독재자에게 비판은 커녕 비위 거슬릴까 전전긍긍하는 이들은 정의를 말할 자격조차 없는데도 오히려 더 큰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