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만원, 과연 그가 누구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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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우민상(wms0124)  |
번 호 |
139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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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08-27 오전 9:40:09 |
조회수 |
202 |
추천수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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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이 시대의 좌빨을 청산하고자하시는 지만원씨는 김대중을 지칭하며 빨갱이라며 거론, 대북정책에 딴지를 걸었습니다. 보수우파쪽의 논객으로써 이만 한 언단을 할 수 있다고 느꼈지만 국민일보 2000년 10월 10일자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사무실에서 깽판을 치고 동아일보와 문화일보 2면 하단에 5.18을 좌익의 폭동으로 규정지는 광고를 냈으며 오마이뉴스,동아일보 2002년 08월 22일자 (이후 오마이뉴스를 대상으로 명예훼손으로 고소 승소를 했음, 자기 언행에 대한 물의는 생각치도 않음, 이후 패소 판결과 해당 광고를 내 물의를 빚었던 점을 미루어 지만원에게 집행유예 2년 내림 ㄲㄲ)
일전에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에서 김대중과 임동원 김동신은 빨갱이다라고 발언을 하고 프레시안 2002년 08월 12일자
이후 황장엽, 김덕홍씨가 입을 열면 김대중, 임동원은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을것이며 이와 동시에 건강이 악화될것이다 라며 국정원이 황장엽(북한 고위관료, 월남) 비서의 밥에 독극물을 넣을 수 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매일경제 2002년 09월 03일자
김구 선생을 현대에 해석을 하자면 오사마 빈 라덴 같은 이라며 테러리스트로 폄하하고 동아일보 2004년 08월 10일자
당시 한승조 교수가 일제강점기당시를 근대화로 묘사 한 점을 더러 지원사격을 했으나 국민의 반감정만 부추겨 덩달아 한승조 교수도 욕을 곱빼기로 먹고 연합뉴스 2005년 03월 06일자, 이에 격해진 누리꾼들을 향해 한승조를 욕하는 자들은 빨갱이, 메뚜기 떼라고 했으며 프레시안 2005년 03월 07일자 이후 누리꾼을 격하하다못해 심지어 하이에나 떼로까지 격하시켰으며 한국일보 2005년 03월 08일자 CBS의 CBS저널에서 진보논객 진중권씨와의 입 파이터의 자웅을 겨루는 도중 일제식민지를 먹힐 만하니 먹혔다라고 서술해 또 다시 논란을 일으켰다. 연합뉴스 2005년 03월 10일자
위안부를 놓고 정신대 할머니는 은장도로 자결을 했어야라고 하며 또 빈축을 샀으며 한국일보 2005년 03월 14일자
박사모 홈페이지에서 조차도 지만원 링크가 삭제되는 등 그의 언행이 일으키는 국민의 반감정을 보수 자체에서도 반기지않으며 데일리안 2005년 03월 14일자 이후 원희룡(현 한나라당 의원)과의 토론에서 망언을 하지않았다고 밝히고 데일리안 2005년 03월 18일자 이후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에 대한 비방을 해 항소심까지 간 결과 30만원의 벌금을 받았으며 한국일보 2005년 03월 22일자
보수우파의 랠리포인트요 핵심적이라고 할 수 있는 조선과 동아에서 조차도 지만원 광고를 받지않겠다고 밝혔으며 데일리안 2005년 03월 25일자
이후 강원도의 산불은 낙산사 인근 군사시설을 노린 북의 발악이라고 했으며 노컷뉴스 2005년 04월 06일자
위안부 문제를 더러 위안부의 80%는 허구라고 일축했으며 경향신문 2005년 04월 15일자 이를 더러 뉴라이트 이재교 변효사가 비판을 하고 연합뉴스 2005년 04월 18일자 정신대대책위의 정대협씨가 지만원을 고발 오마이뉴스 2005년 04월 18일자 하고
386 (운동권 세대)를 더러 바퀴벌레로 격하하고 데일리안 2005년 04월 22일자 한나라당 하루 급히 망하길이라며 한나라당과 박근혜에 대한 노골적인 분노를 나타내 또 다시 홀로서기를 하고 한국일보 2005년 09월 27일자 평택 시위대에게 광주 때와 같이 군에서 발포를 했어야했다고 토로했다. 한겨례 2006년 05월 11일자
이게 끝이라고 생각했다면 오산
이후 미군 노근리 발포 명령이 정당했다며 정당성을 얘기하고 한국일보 2006년 05월 30일자 이후 국대 유니폼이 인공기를 상징한다며 이것은 김대중의 지시일것이라며 또 다시 망언을 사 빈축을 샀으며 데일리 서프라이즈 2006년 06월 15일자 이후 이명박 전 부호를 까는 등 거의 무차별적인 대선 후보들을 까면서 또 다시 외톨이가 되었고 데일리안 2006년 11월 05일 이에 이명박측에서 명예회손으로 지만원을 고소했다. 데일리안 2007년 03월 07일자
그리고 근래에 들어서 호남지역출신의 문근영의 기부는 다분히 정치적인 노림수라며 망언을 서슴치않았다. 그러자 또 국민 여론이 예전보다 거세자 이런 선행을 이용해 등에 업는 (누군지?) 불순세력에 대한 얘기였다며 밑장을 까는 한 편 자신을 이렇게 까고있는 누리꾼들을 인민재판이라며 방어태세를 갖추고있다.
지만원씨요? 보수도 꺼리는 인사입니다. 오죽하면 뉴라이트에서 좌파를 돕는 엑스맨이다라고까지 하겠습니까? 어디서 환영받지도못하는 외톨이일뿐, 우파의 본질을 마치 네거티브 공략으로만 승화시키는 이 분, 암담합니다. 매케인이 왜졌을까요, 비방만 남고 자신에 대한 성찰이 없어서였습니다. 그런데 지만원씨 이 분은 실패를 복습하시는 바람직 한 자세를 ㄲㄲ 그저 웃지요.
출처 : 네이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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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지만원, 과연 그가 누구입니까?
작성자 우민상(wms0124) 번 호 139368
작성일 2009-08-27 오후 12:50:41 조회수 82 추천수 9
비상국민회의서 제명되자 펄쩍, "우익들, 체신부터 차려라" 비난도
극우 지만원씨(64)가 평택 시위때 80년 5월 광주에서 군이 그러했듯 군이 처음부터 폭도들에게 발포를 했어야 한다는 망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보수진영에서조차 지만원의 망언을 비난하며 제명하자, 지씨는 자신의 망언을 비난한 서경석 목사 등 보수진영에 대해서까지 "서경석은 과거 좌익" "우익인사들 체신부터 차려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등 좌충우돌을 거듭하고 있다.
스스로 자멸하는 극우의 초라한 현주소다.
지만원, "광주에서처럼 평택에서도 군이 처음부터 발포했어야"
지씨는 11일 오전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 대강당에서 열린 ‘평택사태를 걱정하는 비상국민회의’(이하 비상국민회의)에서 “80년 5월 광주에서 군이 시민군에게 발포해 접근을 막은 것처럼 평택 시위 때도 군과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폭도들에게 군이 처음부터 발포를 했어야 폭력 피해를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했다.
지씨는 “군이 시민군에게 발포해 시민군이 7시간동안 군에게 접근하지 못했던 적이 있었다”며 광주민주화 운동 당시의 정황을 소개한 후 “이번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반대 시위에서도 군과 경찰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폭도들에게 군이 처음부터 발포를 했어야 폭력피해를 줄이고 사태를 조기에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결성식에는 뉴라이트전국연합, 자유시민연대, 자유총연맹, 재향군인회 등을 비롯해 6.25참전 태극단과 한민친선협회 등 13개 단체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상습 망언가 지만원
지만원씨의 망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만원씨는 지난 4월 초에도 자신의 홈페이지에 “광주사태는 유언비어, 가두방송, 시체놀이, 지하신문 등 시민을 격분시키기 위해 사전에 준비된 조직적인 선동전에 놀아난 17~22세의 양아치 계급, 일반시민, 학생들의 난동이었다고 본다”고 주장, 물의를 빚었었다.
그는 이에 앞서 대선이 한창이던 2002년 8월에도 신문광고를 통해 "광주사태는 소수의 좌익과 북한에서 파견한 특수 부대원들이 순수한 군중들을 선동하여 일으킨 폭동이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또 지난해 3월 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의 친일 망언이 사회적 파문을 불러일으켰을 때도 한승조를 적극 옹호하며, 한 교수와 자신을 비판하는 국민들을 "펄벅의 <대지>에서 보는 메뚜기 떼 같다"며 "뉘우치지 못하면 당신들은 비참한 노후를 살게 될 것"이라고 악담을 퍼붓기도 했다.
이에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은 지씨와의 공개토론에서 "지만원, 당신은 보수가 아니라 오물"이라는 신랄한 비판을 가하기도 했다.
"5․18은 양아치들의 축제" 주장도
한승조씨를 비판하는 국민과 언론을 ''''후레인간''''과 ''''메뚜기 떼'''', ''''하이에나 떼''''로 묘사하는 것으로도 부족해 한국인을 ''''들쥐 근성''''을 가진 민족으로 비하한 위컴 전 미8군사령관의 발언까지 동원한 지만원씨의 망언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특히 그는 광주와 광주시민에 대한 ''''증오''''를 여과없이 쏟아내는 발언으로 잇따라 입방아에 올랐다.
그가 지난 2002년 8월 동아일보에 게재한 광고의 문구를 보면 5․18과 광주를 향한 그의 시각이 어느 정도로 왜곡돼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쌀, 마늘사건 등으로 농민을 분노케 해놓고, 거기에 노동세력, 홍위세력 등 좌익들이 불을 댕기면 광주사태의 확대판이 나올 수 있다. 광주사태는 소수의 좌익과 북한에서 파견한 특수부대원들이 순수한 군중들을 선동하여 일으킨 폭동이었다. 소요사태를 일으켜놓고 계엄령을 선포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선거도 없고, 우익들이 잡혀가고, 김정일이 무혈로 서울을 장악하는 사태가 올 수 있다."
이처럼 위험한 주장을 담은 광고가 여과없이 중앙 일간지에 실린 데 대해 정재희 5․18단체협의회장은 "아무리 광고라지만 일고의 가치가 없는 글을 싣는 언론에도 문제가 있다"면서 동아일보 불매운동을 전개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지씨는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도 "광주사태는 양아치들의 축제였다"고 주장하는 등 ''''빗나간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이 인터뷰에서 그는 "광주사태에 참여한 사람들은 70% 가량이 스무 살 미만이고 50%가 넘는 사람이 상업, 막노동꾼 이런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 민주화를 했느냐? 광주사태를 재평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5․18내란 광주사태로 김대중은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가 받은 사형선고는 아직 뒤집어지지 않았다. 사법적으로 김대중이는 빨갱이다"라며 국민들이 선거로 뽑은 현직 대통령을 ''''빨갱이''''로 몰아가기도 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