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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는 풍경
2006. 8. 21. 오전 10:18:23
글자

2006. 8. 21. 오전 10: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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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꽃 옆에 제가 앉아있다면 "당장 비켜 앉으라"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전 ~~예전에는 꽃 사진을 찍으러 조선 팔도를 다녔을때가 있었거던요. 그래서 앉을 자격은 있다고 봅니다만~~@@
요즘은 왜 모든 것이 그리 바쁜지 모르겠습니다.
샛님들인줄 알았드니 풍류 검객일세, 조 형제, 대사관 경비 시절을 보니 미남에다,지성, 풍류, 호신술(운동)을 다 갗춘 남성남일세. 그러나 이단 교설엔 냉혹하되 형제들에겐 겸양지덕도 필요한 무기일것 같습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