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여수입니다^^

2006. 8. 9. 오전 10:24:54

글자

여기는 여수 베타니아 장애아동의 집입니다^^

 

어제 새마을호를 타고 저녁 7시에 무사히 도착햇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15년만의 휴가 기면(?)으로 문수동 성당에서

 

저녁 예배를 드리고 저멱 잘먹고 오늘 아침 아침공동 기도 드리고

 

모처럼 아침 잘 먹고 사무실에서 이리 짬을 내서 안부 올립니다^^

 

3년만에 여러 사람의 따뜻한 정성이 모여 이제 학생 130명 교사 60면으로 구성된

 

이 장애 아동이 집은 특수장애 및 각종 장애 아동들의 특소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구가 지정 기관으로 자리 잡았더군요!

 

밝은 모습으로 밝은 마음으로 반갑게 아이들을 맞이하시는 원장님 부부 그리고

 

천사와도 같은 많은 교사 선생님들 보기에 참 아름다웁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제 처지만 탓을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였습니다!

 

오후에는 바닷가구경을 가려합니다!

 

잠시 둘러 보니 제가 작은 힘이지만 도울 스 있는 것이 생각나기도 합니다만

 

실천에 옮기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겠지요!

 

그저 마시고 노는 휴가 보다는 이리 뜻깊은 곳에 휴가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내일 건강하게 잘 보내고 만이 느끼고 올라가야지요!

 

짧은 일정이지만 제 생활에 작마한 새로운 신선한 변화를 일으키는

 

일정이 되기를 바라면서 주만사 모든 님들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

  • 2006년 8월 9일 오후 1:55

    모처럼 보람있는 휴가가 되겠네요~ 좋은 사람들 많이 사귀어서 미래의 행복도 설계해 보세요~..*^^ 건강히 잘지내고 오시기를 바라며...*^^

  • 2006년 8월 11일 오전 10:08

    뜻깊고 보람있는 휴가가 되시길 빕니다. 주님의 은총도 듬뿍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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