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여수 베타니아 장애아동의 집입니다^^
어제 새마을호를 타고 저녁 7시에 무사히 도착햇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15년만의 휴가 기면(?)으로 문수동 성당에서
저녁 예배를 드리고 저멱 잘먹고 오늘 아침 아침공동 기도 드리고
모처럼 아침 잘 먹고 사무실에서 이리 짬을 내서 안부 올립니다^^
3년만에 여러 사람의 따뜻한 정성이 모여 이제 학생 130명 교사 60면으로 구성된
이 장애 아동이 집은 특수장애 및 각종 장애 아동들의 특소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구가 지정 기관으로 자리 잡았더군요!
밝은 모습으로 밝은 마음으로 반갑게 아이들을 맞이하시는 원장님 부부 그리고
천사와도 같은 많은 교사 선생님들 보기에 참 아름다웁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제 처지만 탓을 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하였습니다!
오후에는 바닷가구경을 가려합니다!
잠시 둘러 보니 제가 작은 힘이지만 도울 스 있는 것이 생각나기도 합니다만
실천에 옮기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겠지요!
그저 마시고 노는 휴가 보다는 이리 뜻깊은 곳에 휴가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내일 건강하게 잘 보내고 만이 느끼고 올라가야지요!
짧은 일정이지만 제 생활에 작마한 새로운 신선한 변화를 일으키는
일정이 되기를 바라면서 주만사 모든 님들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