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꽃은 당신이였음 합니다

2006. 7. 31. 오전 10:55:07

글자

 

오늘 꽃은 당신이였음 합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는 꽃은 없습니다.
마지못해 피어있는 꽃도 없습니다.
아무렇게나 태어난 인생이 없듯이
마지못해 살아가는 인생도 없어야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한 삶입니다.
그 삶이 힘들거나..
슬프거나..아플지라도..
생은 아름답고 귀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일보다
더 힘든 일은 없다고 하지만
사람은 사랑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그 어떤 삶일지라도
당신의 삶을 사랑하십시오.


사랑만이 구원이므로..
한 사람의 인생을 특징짓는 것은
천성에 대한 순종이 아니라 반항이며
인생의 특징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초자연적인 삶


어느 곳이든지
단단한 밑바닥은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렇게나 피어있지 마십시오.
마지못해 피어있지 마십시오.
이 세상 어딘가에
당신의 몫이 있답니다.

작가미상

 

댓글 1

  • 2006년 7월 31일 오전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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