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아킴 오라버님~ 안나언니~ 늦었지만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담에 만날때 축일 선물 꼬옥 준비 하겠습니다 마음의 포장을 해서요~...*^^ 오늘 행복하신 마무리 하세요~ 사랑합니다~...*^^ |
핸드폰 문자...
2006. 7. 26. 오후 2:57:19
글자

2006. 7. 26. 오후 2:57:19
|
*** 요아킴 오라버님~ 안나언니~ 늦었지만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담에 만날때 축일 선물 꼬옥 준비 하겠습니다 마음의 포장을 해서요~...*^^ 오늘 행복하신 마무리 하세요~ 사랑합니다~...*^^ |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25/2e/kkt4627/folder/18/img_18_1015_3?1115361019.gif">
느저낀? 땅 막께 항 고얌.^^ 고마버요~옹.. 우린 방곰 자축하구 완는뎅. 자매님은 워떡케 보냉 겨? 아마.. 배드로님이 난 몰러러...혔지? 그럿치? @@~~
ㅜㅜ 맞아요~ 외롭게 이웃아줌씨랑 찜질방 갖다와 저녁도 먹기 싫어 굶고 자야겟네요 ㅎㅎ 그래도 두분께서 행복하시다면 지는 행복합니다 베드로는 근무중이고요 늦게 귀가 한데요 하느님의뜻이라면 감사해야지요...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ㅎㅎ 거 봐여..안 봐도 비디오라니까? ^^ 글치만 굶고 자서야 안 되죠옹.. 거 뭐 통닭이라도 한마리 시켜요..글구 배드로님 오시기 전에 후딱 혼자 드시랑께요? 글구 배드로님 축일날 핑게 만들어 왕창 늦게 오시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