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문자...

2006. 7. 26. 오후 2: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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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문자


1. 안나자매! 축일 축하해요

건강은 어떤지?
직장은 두곳 다 다니는지?
건강 해칠까봐 걱정도 되고
궁금하구요
안나 자매하는 모든일이
주님의 축복속에 다 이루어 지길 빌어요
(7월 26일 12시54분)


2. 아직 안자네
잠도 푹 자야 피로가
풀릴텐데 될수있는대로 자면서 하세요
여름 건강 조심 하구
(1시)


3. 미사(평일) 물론 중요하고 좋지만
안나 자매는 너무 힘들것 같애
피로가 싸이면 병 날수도 있어
무리 말어....
(1시 11분)

********


제게 사랑 주신
성모님같으신 아름다우신 형님!
두분의 아드님~ 하느님께 바치시고(사제로)
오로지 기도로 사시는 감히 사랑스러우신 형님!


하늘의 은총이 무엇인지 다 까먹고
정신없이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저에게
이런 메세지를 주시다니요
가슴이 뭉클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무엇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양손을 잡고 있습니다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탕자처럼
마음을 바로 잡지 못하고 헤메이고
있었습니다


가슴에 사랑하는 분들이 많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형님의 말씀에
저의 모든 악습들이 무너집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는것이
하느님을 바르게 믿고 따르는 것이지요


하느님~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하소서
당신을 찾지 않는 소홀함을 용서하소서
당신을 위면하고 악습에 젖어있슴을
용서하소서...


저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하여 저의 영혼을 바르게 일으켜
주소서..


열절히 당신만을 믿고
죽어도 좋을만치 따랐던
그 시절로 보내소서...


지금 저의 길을 바르게 인도하시여
당신앞에 부끄러운 딸이 되지 않게
하소서...


주님 이죄인이 감히 기도 하오니
거절치 마시옵소서..

살아있는 모든이들을
축복 하시되
저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당신의 강복을 바라나이다...


주님! 사랑합니다~

저를 부디 버리지 마시옵고
오늘로 다시 태어나게 하소서
당신곁에 늘 머무는 사랑의 딸이 되게 하소서...

 

 

*** 요아킴 오라버님~ 안나언니~ 늦었지만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담에 만날때 축일 선물 꼬옥 준비 하겠습니다

마음의 포장을 해서요~...*^^ 오늘 행복하신 마무리 하세요~

사랑합니다~...*^^






댓글 5

  • 2006년 7월 26일 오후 8:09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25/2e/kkt4627/folder/18/img_18_1015_3?1115361019.gif">

  • 2006년 7월 26일 오후 8:40

    느저낀? 땅 막께 항 고얌.^^ 고마버요~옹.. 우린 방곰 자축하구 완는뎅. 자매님은 워떡케 보냉 겨? 아마.. 배드로님이 난 몰러러...혔지? 그럿치? @@~~

  • 2006년 7월 26일 오후 11:12

    ㅜㅜ 맞아요~ 외롭게 이웃아줌씨랑 찜질방 갖다와 저녁도 먹기 싫어 굶고 자야겟네요 ㅎㅎ 그래도 두분께서 행복하시다면 지는 행복합니다 베드로는 근무중이고요 늦게 귀가 한데요 하느님의뜻이라면 감사해야지요...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 2006년 7월 26일 오후 11:41

    ㅎㅎ 거 봐여..안 봐도 비디오라니까? ^^ 글치만 굶고 자서야 안 되죠옹.. 거 뭐 통닭이라도 한마리 시켜요..글구 배드로님 오시기 전에 후딱 혼자 드시랑께요? 글구 배드로님 축일날 핑게 만들어 왕창 늦게 오시믄...^^

  • 2006년 7월 29일 오전 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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