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대화구 Dialogue
대화는 쌍방향을 의미하며 적극적이고 능동적 참여를 가능하게한다. 교회 문헌 중 성음악에 관한 최고문서인 "전례헌장(1963.12.3)"이있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성음악 훈령" 이 있는데 이 훈령(제16조)에서는 노래로 드러나는 회중의 능동적 참여를 권장하여 노래의 참여 우선순위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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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중의 노래참여는 제일 먼저 환호, 사제 및 전례집전자들의 인사에 대한 응답, 그리고 도문식의 기도, 그 밖의 대경과 시편,더 나아가 삽입구적인 시구 즉 응답, 그리고 찬미가와 송가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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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사때의 노래 중에도 제1단계(또는 제1급) 성가로 사제의 인사와 백성들의 응답(제29조)을 들고 있다.
[ 주님의 사랑을 듬뿍 받는 어린이]
구체적으로,
(1)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Dominus Vobiscum (도미누스 보비스꿈) 하면,
-성서적 의미; 축복(신명 21:4) 아브라함이 너희 야훼께서 너희와 함께 계신다./하느님 현존 (루까 21:4) 천사가 마리아에게, 그러므로 우리도 주님과 함께 있을 만큼 죄를 안 짓고 있어야 한다.
(2)또한 사제와 함께 Et cum spiritu tuo (엣 꿈 스피릿뚜 뚜오_) 하고 응답한다.
이런 형식은 히브리에서 유래된 표현 방법임. 이는 3세기 교부 히포리뚜스가 전례에 도입(함.(교리로 가르침).
미사 중 몇번 나올까? ---> 5번 나옴(입당, 감사송, 복음낭독, 평화인사, 폐회)
(3)전례성가 창법 : 인사와 응답을 어떻게 실천하는가 그 방법론 문제이다.
-lecto 낭독: 나즈막한 목소리로 읽음.
-Accentus 낭송: 단어와 문장에 엑센트를 주어 전달을 용이하게함. 시편창으로 발전하고 이는
다시 안티포나와 살모디(psalmody) 음악으로 발전하게 된다.
-Concentus- 노래-->찬미가 Hymm 형식. 오늘날 노래라고 볼 수 있는 형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