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 연습

2011. 11. 7. 오전 9:39:56

글자

어제 미사 후 소프라노 테너 연습에 이어
이번주 금요일 연습때는..

7:30 ∼ 베이스 연습
7:45 ∼ 알토 & 베이스 연습
8:00 ∼ 전체 연습

이런 식으로 연습을 진행할까 합니다.
시간 엄수 부탁드립니다.

베이스와 알토 연습 시간에는 <sanctus>와 <Jesu Rex admirabilis>를 연습하고
전체 연습 때 집중 연습곡은 <Ubi caritas> 입니다.
연습시간에 음정연습을 하느라 시간이 낭비되지 않도록
음정과 발음 연습은 개인적으로 충분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발표회 모든 곡들을
매일 매일 몇번씩 불러보시면 좋겠습니다.

제 경험으로
그것처럼 크게 도움이 되는 것도 없습니다.

일부러 시간을 내시기 보다 틈틈이 5분 10분 짬날 때마다 혼자 불러 보시는 겁니다.
발표회 무대에 서있는 기분으로

바쁘다는 말과 동의어가 무언지 아십니까?

댓글 17

  • 2011년 11월 7일 오전 11:43

    오늘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병원 주변을 산책하며 발표회곡을 죽 불러 보고 다녔어요~좋은 공기를 마시며 불러서 그런지 고운소리가 나던데요^^

  • 2011년 11월 7일 오후 12:20

    간호도 힘들텐데 여유로운시간을 가졌군요..맞아요 힘든건 주님께 맡기고 모든일에 최선을...^^*

  • 2011년 11월 7일 오후 12:25

    예~~

  • 2011년 11월 7일 오후 12:36

    옙~~시간 잘 지켜서 나가겠습니다. ^^ 노래도 계속 흥얼흥얼 거리고 있답니다. 가사가 생각이 안나서 끝까지는 못하지만 말이죠..^^;;

  • 2011년 11월 7일 오후 12:42

    저는 악보를 하나씩 다시 복사해서 접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보면서 연습한답니다. 그러면 저절로 외워지게 되구요.

  • 2011년 11월 7일 오후 1:32

    저도 학교에 복사본이 하나 더 있어요~~ㅎ

  • 2011년 11월 7일 오후 4:48

    빠쁘다는말 동의어 맞추면 상품주나요?....^^*

  • 2011년 11월 7일 오후 6:30

    '바쁘다'의 동의어는'형편없는 인간'이라고 하네요'

  • 2011년 11월 7일 오후 6:48

    '그는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라는 책속에 나온 글로 성의가 있다면 바쁘다 라는 핑계로 연습을 게을리 하면 안되겠죠

  • 2011년 11월 8일 오전 9:49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답이면 상품 주죠.. 상품은 어마어마..

  • 2011년 11월 8일 오전 11:00

    안되는 이유가 있으면 되는 이유도 있다 ~!바쁘다..음 그럼 더바쁘게 살아야겠네요...^^

  • 2011년 11월 8일 오전 11:14

    내일 출근할 때 책을 갖고 와서 복사를 해두어야겠군요 .^^

  • 2011년 11월 8일 오전 11:20

    짬짬이 연습하고 있습니다. 좋은날 오리라 믿습니다.^^

  • 2011년 11월 8일 오후 12:05

    '바쁘다'=관심없다 ㅎㅎ

  • 2011년 11월 11일 오후 2:56

    맞습니다. '바쁘다'는 말과 동의어는 '관심없다. 애정이 없다'입니다. 마음이 멀어지면 몸도 멀어지는 것이니까요.

  • 2011년 11월 11일 오후 6:13

    맞쳤다 !!! 어마어마한 상품을 기대합니다...^^*

  • 2011년 11월 11일 오후 6:52

    아~~축하드려요 ^^ 관심없다라.....뭔가 마음이 뜨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