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제대에 선물들 좌판꾸렸어
게시판이 안 보여서
인자 눈까지 맛이 간줄 알고
독거 노인 깜짝 놀라부렀어...
아직도 가심이 너덜너덜허네
본론인즉.. 머 느즈막히 심성을 단디 허려고 견진성사를 받았는디
난생 처음 이렇게 많은 선물을 받은 적이 없어 저으기 감동하였던 바를 고백허려고..
좌우지간
복 받을겨
불공평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선물을 준 이나, 안 준이나 똑같이 복받을 겨
why? 내 맘이니까
그리고 나한테 잘한 거는 하느님에게 잘한 겨...ㅋㅋ
내가 동격이 아니라...그대들의 맴이 동격이란 말씸
암튼 모다 복 덜받고
우리 지휘자님 맴 아프게 허덜덜 말어,,하느님 맴도 아픈것 이니께
뭔 말인이지 알지
다덜 속 깊은줄 내 다 알어
행복햐
인식아... 맴 상하제...며차레 더 상한다고 죽것냐....알제...다 하느님을 위한 일인 거
이상 여그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