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습 ..

2011. 10. 25. 오전 9:11:43

글자
다 알고들 계신가요?
혹시 모르시고 계신 분이 있나 연락들 좀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견진성사 미사 성가(미사곡 포함)를 집중적으로 연습하겠습니다.
첫화면에서 성가번호 확인하시고, 
파트별 음정 연습 미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28

  • 2011년 10월 25일 오전 9:58

    제가 일찍 나오느라 몰랐네요. 수산나 자매님 문자 받고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연습하고 저녁에 뵙겠습니다.

  • 2011년 10월 25일 오전 10:34

    어늘 연습은 좀 특별한 방식으로 연습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리가 다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음 연습에 좀더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 2011년 10월 25일 오전 11:24

    앗~~~알겠습니다. ^^ 7시 30분이라고 들었어요~~이따 뵙겠습니다 ~~

  • 2011년 10월 25일 오전 11:26

    7시 30분이 아니고 미사 후입니다. 미사부터 같이 하시면 금상첨화..

  • 2011년 10월 25일 오후 1:10

    8시 30분쯤 갈 것 같습니다.

  • 2011년 10월 25일 오후 2:39

    8시 10분쯤이면 시작할겁니다.

  • 2011년 10월 25일 오후 3:00

    네~파트장한테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구마 삶아 갈게요~잘 삶길지 모르겠지만 ㅎㅎ

  • 2011년 10월 25일 오후 3:10

    고구마엔 물김치가 제격인데... 누구네 집에 새콤~한 물김치 없을까?

  • 2011년 10월 25일 오후 3:38

    저도 8시 30분쯤 갈께요.죄송합니다.

  • 2011년 10월 25일 오후 3:57

    가능하면 정해진 연습외에 특별연습을 하지 않으려고 애를 씁니다만.. 두달여전부터 견진성사전례성가 준비를 해왔건만 도무지 부족하기만 하네요. 부득이 추가연습일정을 잡게 된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 2011년 10월 25일 오후 4:37

    전 레지오 주 회합이 있어서 많이 늦겠네요. 죄송... 연습으로 보충 하겠슴다.^^

  • 2011년 10월 25일 오후 5:08

    아~~~물김치가 없네요..아쉬운대로 물에 새콤한 흑초 타가도 될까요? ㅎㅎ

  • 2011년 10월 25일 오후 5:55

    그럼 지가 새콤한 김치라도 가져갈게요~~성당에 김치냄새 나면 어쩌죠?ㅎㅎ

  • 2011년 10월 26일 오전 12:23

    그러고 보니 거의 엘토 댓글이네요~잘못 가르쳐 내놓은 엄마 같은 심정입니다..마리아 언니!!호박 고구마,겉절이 김치 넘 맛있게 잘 먹었어요..감사~~

  • 2011년 10월 26일 오전 1:37

    참 깜박할 뻔했네요~비아씨 백년동안 홍초! 진짜 그거 마시니까 기운이 나는것이 백년해로 할것 같아요~엘토 귀염둥이^^톡톡 튀는 젊음이 참 귀엽고 깜찍해요^^* 감사..

  • 2011년 10월 26일 오후 4:26

    호호~~ 직접 만들지는 못해도...이마트에서 사서 1:4로 희석하는 건 언제든지 할 수 있어요 ^^

  • 2011년 10월 27일 오후 8:26

    금요일 오디션 합격하고 연습후<산전 수전 >퓨전 술집에서 밤을 불태우기로 한것 알죠? 오디선 보는 모든 분들 합격을 기원하며 화이팅!!

  • 2011년 10월 27일 오후 10:56

    아~~산전수전...기대됩니다 ^^

  • 2011년 10월 27일 오후 11:15

    모두 부럽습니다. 금요일 연습을 할수 있다면 저도 한몫하는 맛있는 김치 갖고 갈수 있었을텐데...

  • 2011년 10월 27일 오후 11:24

    금요일 모임 끝내시고 뒷풀이 함께 해요...오세요~~~ ^^

  • 2011년 10월 28일 오전 10:28

    다음날이 바로 그렇게 준비한 견진성사일인데 술을 마시고 밤을 불태운다고요? 왠만하면 다른 날로 정하심이... 그리고 천주교회 성가대 홈페이지 게시판에 쓸 표현은 아닌 것 같네요. 이 홈페이지는 우리 단원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인데.. 우리 모두 단어 선택에 좀더 신중했으면 좋겠어요.

  • 2011년 10월 28일 오전 11:34

    아~아쉽지만 다른날로 뒤풀이 해야겠어요^^오늘이 딱 좋긴 한데, 다음날 견진성사를 잘 치르려면 오늘은 쉬어야 될것 같아요..

  • 2011년 10월 28일 오후 12:27

    아....그렇군요...죄송합니다. 생각이 짧았습니다. ^^;;

  • 2011년 10월 28일 오후 12:37

    아니요.. 간단히 마시는거야 뭐 어떻겠어요. 친목도 다질 겸 좋죠. 지나칠까봐 그런겁니다. 표현의 분위기가 그럴 것 같아서..

  • 2011년 10월 28일 오후 12:57

    술얘기는 그만하고 글라라씨랑 영화나 보러 가야겠다..<인타임>

  • 2011년 10월 28일 오후 3:53

    흐흐~~그렇네요 ^^ 저도 그럼 술타령은 그만하고...연습하러...슝슝~~

  • 2011년 10월 28일 오후 5:00

    참 재밌고 스릴 만점 영화였는데 넘 피곤해서 뒷부분은 조느라 잘 못봤어요~보나씨도 반아이 들이랑 <완득이>보러왔네

  • 2011년 10월 29일 오전 9:23

    위의 두 댓글은 관리상 삭제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