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이스 高 토마스가 처음 글을 올리며 인사드림니다.
가만히 생각 해 보니,
청호성가단에 입사한지 얼마 언 되었는데 연말에 합창발표회를 한다고 하니 중압감이 앞섭니다. 그리고 악보를 받아드니
"Wow !!!".......모두가 주옥같은 곡이며 배워보고 싶긴한데, (짧은 소견에)몇몇 곡은 파트별로 가사를 주거니 받거니 하는 아주 어려운 성가 인데 정작 배우고자 하는 저보다도 이걸 갈킬려는 지휘자님의 중압감은 골을 패겠구나! 하는 마음이 앞섭니다. " 그리하야 . . . . !?"
모든 곡들에 대하여 혹 감이라도 잡을맘으로 you tube에서 두루 들어보니 아! / 단시일에 이 곡들을 소화 하려면 / 모든 가사들에 대하여 계속 묵상하며 기도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곡을 연습한다면 발표회를 마칠즈음이면 모든 우리 단원들의 내공이 무척 고강 해 지겠구나 생각 했습니다.
특히, 멜로디는 쉽지만 템포, 일체감 등이 쉽지않은 veni creator spiritus는 라틴어와 한국어1절정도는 아예 통채외워서 다음 연습땐 모든단원들이 똘망똘망 지휘자를 보고 그의 손과 입모양에 맟춰부르면 지휘자 기분 좋고,우리도 좋고......요런식으로 하나하나 섭렵 해 간다면 그까이꺼 뭐.....! ?
그리고 연습은 그 자체가 주님찬양이요 기도입니다 (여기에 반론이 있는 단원은 없을꺼다. 아마도..) 주님께서는 말씀하심니다. " 고맙구나 얘들아! 애썼다 나가거든 팀웍도 다질겸 가까운데 가서 한잔들 하고 가거라 술값의 몇곱절의 은총과 즐거움을 주겠노라."
누가 말 않더라도 힘써 모이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