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에서 내려오겠습니다.
처음부터 난 안돼~ 하면서도 욕심에 그래도 해보겠다는 맘으로
지휘자님외 기도하는 맘으로 하면 된다라는
그러나 맘먹은 대로 되지는 않는군요.
연습이 금요일로 바뀌고 전 참석을 할수 없습니다.
오래도록 정해진 한국화 동아리 모임이 있습니다.
제가 만들고 제가 맡아서 운영하다 시피 하는 그 모임을 버릴수는 없답니다.휴~
그나마 수요일이라 제가 수업 부랴부랴 끝내고 피곤함을 이끌고 가서 연습을 했는데...
더구나 10월 3주 연속 강릉시험 이라서 펑크난 학점 떼우느라 한달 시험내내...
그리고 12월도 기말시험에 3주빠집니다.
(물론 오후 시험이라 연습만 했더라도 정성을 다해서 하겠지만 연습을 못하니ㅠㅠ)
이래서 무슨 성가? 휴
많이 죄송합니다.
많은 기도로 여러분을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