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갑자기 죄송한 일이 생겼습니다. 제가 배추를 조금(50~60포기) 심었는데 갑자기 병이 생겼어요. 그래서 급하게 토요일과 주일을 이용해 김장을 담궈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했습니다. 계획상으로는 셋째주 토요일에 담그기로 했는데...
병들어 가는 배추를 그냥 버릴수도 없는터라 더 망가지기 전에 수확을 해서 일을 치뤄야 할듯합니다. 친정 엄마와 함께 담궈야 해서 맡겨두고 제 일만 할수 있는 처지가 아닌지라 부득이하게 주일 미사 및 연습을 못할지 모르겠습니다.
주일날 연습 가능하다고 글 남겼는데 죄송합니다.
주일날 연습 가능하다고 글 남겼는데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