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금요일 연습 땐 sanctus를 집중 연습할 계획입니다.
그레고리오 성가 (앞부분 4곡)은 항상 연습 때마다 집중적으로 할 것입니다.
많은 시간 맞춰보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곡이라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발표회 때 하는 성가 중 대부분(그레고리오 성가, 다성음악)은 정확한 피치의 음정으로 노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게 안되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음정이 불안하신 분들은 각자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소프라노는 대부분 <연구개와 비강의 확보>, 그리고 <호흡의 안정>으로 플랫되는 현상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알토는 <안정된(미리 준비되는) 출발>과 <비강을 이용한 공명>, <육성에서 두성으로의 빠른 전환>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테너는 <호흡의 중심을 가슴에서 단전으로 내리는 훈련>과 <서두르지 않는 여유있는 발성>으로 줄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베이스는 저도 감이 안잡힙니다. 시간을 두고 같이 노력합시다.
돌아오는 주일엔 미사 후에 성당에서 점심 같이 먹고 연습을 좀 하다가면 어떨지요?
각자 의견 주세요.
그레고리오 성가 (앞부분 4곡)은 항상 연습 때마다 집중적으로 할 것입니다.
많은 시간 맞춰보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곡이라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발표회 때 하는 성가 중 대부분(그레고리오 성가, 다성음악)은 정확한 피치의 음정으로 노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게 안되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음정이 불안하신 분들은 각자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소프라노는 대부분 <연구개와 비강의 확보>, 그리고 <호흡의 안정>으로 플랫되는 현상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알토는 <안정된(미리 준비되는) 출발>과 <비강을 이용한 공명>, <육성에서 두성으로의 빠른 전환>으로 고칠 수 있습니다.
테너는 <호흡의 중심을 가슴에서 단전으로 내리는 훈련>과 <서두르지 않는 여유있는 발성>으로 줄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베이스는 저도 감이 안잡힙니다. 시간을 두고 같이 노력합시다.
돌아오는 주일엔 미사 후에 성당에서 점심 같이 먹고 연습을 좀 하다가면 어떨지요?
각자 의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