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밤에 비를 먹은 벚나무 가지 색깔이
더 까맣게 보입니다.
이젠 겨울 문턱이네요.
---수산나 자매님 따님이 아파서
강릉 아산 병원에 입원했답니다.
기도와 위로를 보태면 좋겠어요.
2011. 11. 7. 오전 10:11:42
---간 밤에 비를 먹은 벚나무 가지 색깔이
더 까맣게 보입니다.
이젠 겨울 문턱이네요.
---수산나 자매님 따님이 아파서
강릉 아산 병원에 입원했답니다.
기도와 위로를 보태면 좋겠어요.
알레나 단장님의 어머니도 수술하셔서 입원중이시랍니다~모두다를 위해서...
아~~겨울이 다가 오니까 왠지 쓸쓸하네요..모두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집안에 누구든 아픈 이가 있으면 맘이 편치 않으시겠어요. 얼른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점심 부터 밥을 먹기 시작해서 이젠 한시름 덜었어요~단원 여러분의 기도해주심에 감사드려요~.
날씨도꿀꿀하고 싸늘한데 전해오는소식또한 내마음을 우울하게만드네요 제가달리 해드릴건없고 단장님어머니 하루빨리 완쾌되시라기도드릴께요 그리고 수산나자매님딸도 언능 건강해지라고 기도드릴께요 단원 여러분!!!!아프지말고 건강하세요~~~~~~~~~~
두 분의 건강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가정에 환자가 있으면 늘 마음이 무겁지요. 주님께서 가련히 보시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시켜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아....단장님 어머니와 수산나 자매님의 딸 의 빠른 회복과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두분의 괘유를 위해 미사중에 기도했습니다.. 빈자리를 보며 안타까운마음이 들었습니다..빨리 건강되찾길 기도드릴께요..
저도 잘 못하는 기도지만 기도서 보면서 두 분의 건강이 회복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원래 내 기도 약발이 쎈디...팍하고 나아버리면..모두 하나님버리고 날 따를까봐 걱정이라 살살기도하네...웃음이 명약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