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7월 영적독서 및 묵상

2006. 6. 30. 오전 10:01:12

글자
 
"울뜨레야 7월 영적 독서 및 묵상"
 
 

“박해를 각오하여라”

(마태10,17∼22)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죽게 하고 아버지가 자식을 그렇게 하며,

                 자식들도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 죽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묵  상

    하느님을 믿고 선포한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얼마나 자유롭습니까?

    그러나 초대 교회와 우리의 선조들께서는 하느님을 믿는 그 순간

    이미 죽음과 고통이 앞에 다가옴을 알면서도,

    부모와 형제가 배신하여 내 목숨을 앗아갈 것을 알면서도

    하느님을 믿고 따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밤길을 낮으로 여기며 하느님 말씀 선포를 위하여 나섰습니다.


    지금을 사는 우리 꾸르실리스따들은

    과연 초대교회 사도들과 선조들이 목숨 바쳐 지켜온

    우리의 신앙과 하느님 말씀을 지키고 선포하는 데 얼마나 충실했는지

    이 기회에 생각해 봅시다.

     


  
 
하계동 성당 울뜨레야꾸르실료
 
 De colores, de colores se visten los campos en la primavera.
De colores, de colores son los pajaritos que vienen de afuera.
De colores, de colores es el arco iris que vemos lucir.
Y por eso los grandes amores de muchos colores me gustan a mA­.(Repeat)
Canta el gallo, canta el gallo con el quiri, quiri, quiri, quiri, qui,
la gallina, la gallina con el cara, cara, cara, cara, cara,
los polluelos, los polluelos con el pA­o, pA­o, pA­o, pA­o, pi.
y por eso los grandes amores de muchos colores me gustan a mA­.(Rep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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