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6월 영적독서 및 묵상

2006. 6. 2. 오전 9:34:35

글자


"울뜨레야 6월 영적 독서 및 묵상"
 

 

군사들이 예수님의 옆구리를 찌르다”

(요한19,31∼37)

 

          그날은 준비일 이었고 이튿날 안식일은 큰 축일이었으므로 유다인들은

          안식일에 시신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지 않게 하려고 십자가에 못 박힌

          이들의 다리를 부러뜨리고 시신을 치우게 하라고 빌라도에게 요청하였다.

          그리하여 군사들이 가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다른 사람의 다리를 부러뜨렸다.

          예수님께 가서는 이미 숨지신 것을 보고 다리를 부러뜨리는 대신,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는 직접 본 사람이 증언하는 것이므로 그의 증언은 참되다.

                그리고 그는 여러분이 믿도록 자기가 진실을 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의 뼈가 하나도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하신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또 다른 성경 구절은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하고 말한다.


          

 

묵  상

    주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상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돌아가심은 돌아가신 그것에서 끝나지 않고

    마지막 십자가상에서조차 피와 물을 흘리심으로써

    교회와 그리스도가 하나임을 목숨 바쳐 선포하시고,

    이후로 미사성제 때마다 포도주에 물을 섞게 하심으로써 그리스도이신

    당신의 구원사업을 멈추지 않고 지속되고 있음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아직도 그리스도의 지체인 교회가 미완성이기에

    주님의 십자가상 제사가 지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온 세상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뒤덮여 하나 됨으로써

    교회가 완성되는 그날을 위하여 우리 꾸르실리스따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한번 생각해봅시다.


 
하계동 성당 울뜨레야꾸르실료
 De colores, de colores se visten los campos en la primavera.
De colores, de colores son los pajaritos que vienen de afuera.
De colores, de colores es el arco iris que vemos lucir.
Y por eso los grandes amores de muchos colores me gustan a mA­.(Repeat)
Canta el gallo, canta el gallo con el quiri, quiri, quiri, quiri, qui,
la gallina, la gallina con el cara, cara, cara, cara, cara,
los polluelos, los polluelos con el pA­o, pA­o, pA­o, pA­o, pi.
y por eso los grandes amores de muchos colores me gustan a mA­.(Repeat)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복음 및 묵상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