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4월 영적독서 및 묵상

2006. 3. 29. 오후 10:39:15

글자


"울뜨레야 4월 영적 독서 및 묵상"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사명을 부여하시다”
(요한 20,19∼23)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
            “평화가 너희와 함께!”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묵  상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당신의 사랑을
    숨결로 불어 넣어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숨 쉴 때 공기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을 들이 마시는 것입니다.
    숨 쉴 때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 몸 속 구석구석을 채워주고
    우리를 충만하게 할 것입니다.
    이 사랑의 힘으로 우리는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 용서할 힘을 얻습니다.
    용서가 우리의 상처 입은 과거를 치유시키고
    우리를 평화케 합니다.
    이제 우리는 숨 쉴 때마다 우리를 감싸고 있는
    사랑의 세계에서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하계동 성당 울뜨레야꾸르실료
 De colores, de colores se visten los campos en la primavera.
De colores, de colores son los pajaritos que vienen de afuera.
De colores, de colores es el arco iris que vemos lucir.
Y por eso los grandes amores de muchos colores me gustan a mA­.(Repeat)
Canta el gallo, canta el gallo con el quiri, quiri, quiri, quiri, qui,
la gallina, la gallina con el cara, cara, cara, cara, cara,
los polluelos, los polluelos con el pA­o, pA­o, pA­o, pA­o, pi.
y por eso los grandes amores de muchos colores me gustan a mA­.(Rep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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