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3월 영적독서 및 묵상

2006. 2. 25. 오후 11:17:16

글자

 
"울뜨레야 3월 영적 독서 및 묵상자료"



“니코데모와 이야기하시다"
(요한 3, 3∼8)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니코데모가 예수께 말하였다. ‘이미 늙은 사람이 어떻게 또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배 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하였다고 놀라지 마라.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묵  상

    우리는 이 세상에서 죽는 그날까지 
    삶 속에서 갈등을 느끼게 되는데
    그것은 사랑과 고독입니다. 
    우리 마음의 전쟁터에서 하느님의 왕권과 사탄의 왕권이 
    우리를 사로잡기 위해 서로 투쟁하는 모습이 
    우리에게는 갈등과 고민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가운데서 주님 나라의 다스림을 
    고민 끝에 선택하는 것을 영의 식별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세상을 하느님의 왕권과 사탄의 왕권의 
    전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투쟁은 최후의 심판에서 끝날 것입니다.  
    이 전투가 끝나면서 하느님의 심판 척도는 
    ‘가장 보잘 것 없는 자에게 사랑을 베풀었는가?’입니다. 
    오직 성령의 인도에 따라 살 때만이 
    나를 비우고 양보하고 용서하며 분별력 있게 
    자유롭게 바로 설 수 있을 것입니다. 
    

 
하계동 성당 울뜨레야꾸르실료
 De colores, de colores se visten los campos en la primavera.
De colores, de colores son los pajaritos que vienen de afuera.
De colores, de colores es el arco iris que vemos lucir.
Y por eso los grandes amores de muchos colores me gustan a mA­.
 
(Repeat)


Canta el gallo, canta el gallo con el quiri, quiri, quiri, quiri, qui,
la gallina, la gallina con el cara, cara, cara, cara, cara,
los polluelos, los polluelos con el pA­o, pA­o, pA­o, pA­o, pi.
y por eso los grandes amores de muchos colores me gustan a mA­.
 
(Rep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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