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46개의 글
- 636최두호12.04.0354-
이해인 수녀님 시
아직 암 투병중인 이해인(클라우디아)수녀님의 시입니다. 1945 강원도 양구에서 출생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입회 필리핀 성 루이스 대학
#636최두호12.04.03조회 54 - 633최두호12.03.221,241-
서울 사적지 답사 (천주교 관련) - 표석, 안내판 - 일부표석 옮김
서울 사적지 답사(천주교 관련) - 표석, 안내판 - 일부 표석 옮김 2012 03 19 - 03 21 사흘간 표석, 안내판을 찾아보았습니다.
#633최두호12.03.22조회 1,241 - 631최두호12.03.15107-
(기사) 추기경은 위세를 부리지 않고 사랑과 봉사가 삶의 특징 되어야
베네딕토 교황 훈시 추기경은 위세를 부리지 않고 사랑과 봉사가 삶의 특징 되어야 2월 18일 새 추기경 22명 임명, 한국교회는 제외돼 2012
#631최두호12.03.15조회 107 - 630최두호12.03.1569-
(기사) 멕시코 출신 미국교회 종신부제, 강제송환된 아내로 근심
멕시코 출신 미국교회 종신부제, 강제송환된 아내로 근심 펠릭스 종신부제, 남편으로, 아버지로, 가족 부양자로..부제로 사는 삶의 어려움 2012
#630최두호12.03.15조회 69 - 629최두호12.03.0796-
(용어) 성지에 대하여
국내 - 한국 성지순례에서 정통성 - 오리지널 - 원칙을 중요시하는 우리 한국인들의 심성에서 성지(聖地)는 '예수님이 태어나고 성장하고 복음을
#629최두호12.03.07조회 96 - 628김진홍12.02.1767-
구노의 아베마리아에 관하여[4]
1843년 파리 외방전교회 신학교 성당의 악장이 된 샤를르 프랑소와 구노(Gounau, S. F 1818-1893)는 그 무렵 사제가 되고자 성
#628김진홍12.02.17조회 67 - 627최두호12.02.05118-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이영춘 신부님 선종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2012년 2월 3일(금) 이영춘 신부님 선종 서울교구 목5동본당 주임 이영춘 세례자 요한 신부님 선종 52세, 89년 서
#627최두호12.02.05조회 118 - 626최두호12.02.0367-
너무 좋아요 - 전염(?) 되는 웃음
너무 좋아요 - 전염(?) 되는 웃음 60대 부인네일까? 승강기(엘레베이터) 안에서, 까닭없이 웃는 바람에 옆 사람까지 웃게 되었는데... 60
#626최두호12.02.03조회 67 - 625최두호12.02.0365-
가브리엘라 자매님 반갑습니다.
가브리엘라 자매님 반갑습니다. 가브리엘라 자매님이 성경쓰기에 동참하셨네요. 팔 수술 받으신 뒤로 경과가 어떻게 되는지 걱정되어 하늘나라 9차 성
#625최두호12.02.03조회 65 - 624최두호12.01.1768-
일본 관광청 장관이 '애국가' 를 불렀다고 합니다.[2]
일본 관광청 장관이 '애국가' 불러 (아래 내용은 각종 기사 요약) 오늘 2012년 1월 17일 오전 서울 태평로에 있는 프레스센터에서 일본 관
#624최두호12.01.17조회 68 - 623
최두호12.01.0368-(기사)
뉴스 고문기술자 이근안 그건 일종의 예술이었다 한겨레 | | 입력 2011.12.12 16:00 | 수정 2011.12.12 16:10 [한겨레
#623최두호12.01.03조회 68 - 622최두호11.12.3167-
큰 빛이 땅 위에 내렸네[1]
큰 빛이 땅 위에 내렸네 동지(冬至)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지(冬至) 밤이 길고 어두움이 짙을 수록 우리의 죄가 크고 무거울수록
#622최두호11.12.31조회 67 - 621
최두호11.12.22155-(기사) 심포지엄 요약
교회사적, 공간적 의미 살려야 서소문이 살아난다 '조선시대 서울 한양도성 서소문과 천주교' 심포지엄 8일 서소문성지 옆에 있는 한국경제신문사 다
#621최두호11.12.22조회 155 - 619
최두호11.12.2271-(기사) 서소문과 천주교 박해 심포지엄
서소문성지, 세계적 순례 명소로 서울대교구와 중구청 공동 심포지엄서 제안 서울대교구와 중구청 공동 심포지엄서 제안 ▲ 1984년 시성된 103위
#619최두호11.12.22조회 71 - 618최두호11.12.1582-
이승훈 베드로 시복시성 될 수 있을까?
지난 주 12월 8일 '서소문과 천주교 박해' 심포지엄이 있었습니다. 마니우짜는 구경삼아 가서 들었는데, 약 6시간 동안 여러가지 얘기가 있었습
#618최두호11.12.15조회 82 - 617최두호11.12.1577-
한국 성인 700위 될 수 있을까?
한국 성인 700위 될 수 있을까? 현재 한국 천주교 성인 103위 외에 새로이 시복시성을 추진중인 '125위 하느님의 종' 이 있고 추가로 전
#617최두호11.12.15조회 77 - 614최두호11.12.06561-
백학교우촌
남양 고을에 앵베르 주교가 성당 터를 닦아 놓았다는 구전 속의 교우촌 백학은 현 지명으로는 화성군 비봉면 쌍학3리에 위치한 곳이며, 태행산과 삼
#614최두호11.12.06조회 561 - 613최두호11.11.2264-
우리 죄를 대신하여 매달리신
우리 죄를 대신하여 매달리신 (경기도 남한산성 성지에서)
#613최두호11.11.22조회 64 - 612최두호11.11.2061-
멀리서 오셨군요[1]
멀리서 오셨군요 새남터 성지에서의 일입니다. 비교적 서울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성당에서 성지순례를 온 순례객이 서울 묵동성당에서 성지순례를
#612최두호11.11.20조회 61 - 611최두호11.11.0864-
사람은 왜 오래 살지 못할까?
'사람은 왜 오래 살지 못할까?' 지하철 옆 자리에 앉은 사람의 신문 중간 기사의 제목입니다. 내용은 잘 보이지 않는데... 마니우짜의 생각으로
#611최두호11.11.08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