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요 - 전염(?) 되는 웃음
60대 부인네일까?
승강기(엘레베이터) 안에서,
까닭없이 웃는 바람에 옆 사람까지 웃게 되었는데...
60대 그 부인네가 까닭 - 웃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지하철 계단을 걸어 오르려면, 얼마나 힘든지 몰라...
이런 엘레베이터를 타니 얼마나 좋아! "
그 얘기를 들은 옆 사람들, 다시 웃고 있습니다.
웃음이 승강기 안에 가득 전염(?)되어 퍼져 있습니다.
세상 만사 힘들어도, 웃고 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좋은 일이 있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일이 있어도,
미소를 짓고, 웃음을 한 모금 두 모금 입에 담고 있다보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고 합니다.
우리 하늘나라 성경쓰기 하는 회원님들
많이 웃고 ... 마니우짜 ... 웃다보면 좋은 일이 가득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