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을 아버지 어머니로....

2010. 8. 11. 오후 10:56:38

글자
예언자적인 소명을 펼쳐갈 중심지, 라인강과 나에강이 만나는 곳, 당시 교통과 정치, 상업의 중심지였던 현재 빙엔의 루페르츠베르크로 수녀원 옮겨 독립적으로 여성 수도원을 세우게 됩니다.
3 권의 신학적인 비전을 기록한 책과 2권의 자연과학과 치료법. 3 권의 전기.77곡의 노래 1개의 음악극 그리고 300통 이상의 서신을 남깁니다.그리고 직접 설교여행을 다니며 당시 성직자들의 부패상 비판, 올바른 신앙생활을 추구합니다.( 박유미 수산나 씨의 글에서 인용)
 
제가  이글을 덧 붙이는것은 `시인이자 신비가`라는 이 말이 좀 약해서 이지요.
그녀는 하느님의 삼위 일체 안에서 남성이지만 여성적인 면을 보았으며 성모마리아에서 남성적인 면을 보았지요.
비전의 그림을 보면 예수그리스도 안에서의 여성적인면  성모님 안에서의 씩씩한 남성적인 면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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