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2010. 8. 17. 오후 8:59:50

글자
오늘 오랫만에 카페 방문자가 나를 포함 6명 이나 된다.
우와... 한꺼번에 모여앉아 차한잔 마시며 수다 떨고 싶다..
다들 안녕하시지요~~~~
맛있는 수다 남기고 가세요.^^

댓글 3

  • 2010년 8월 17일 오후 9:18

    밖에는 비바람치고..다시금 여름 뜨거움이 그립다는..이런 날이면 부칭개 날름 받아먹으며 따뜻한 아랫목에 누워 딩굴던 시절이 되 살아 나곤 하는데 이 순간은 게으른 생각 떨치고 부추든 풋 고추든 썰어 부침을 하기로 하고 여러분을 초대하기로 합니다.^^ 예수님 최고야1 꾸르실료의 위력? 을 새삼 느끼며 ...

  • 2010년 8월 17일 오후 9:27

    그러게 말이에요. 사상 최대입니다^ ^. 차 한잔, 수다 한 사발, 부추 풋고추 부침개. 문지방 닳도록 들랑달랑 하고 있어요.

  • 2010년 8월 18일 오전 12:29

    아, 그랬나요? 전 그거 신경도 쓰지 못했어요, 내 수다에 빠져서... 쩝. 그건 그렇고 부침개 먹고 싶다는... 그런데 또 부침개에 뭘 넣었네 말았네 싸울까 걱정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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