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수녀님의 비석에 이렇게...

2004. 11. 4. 오후 11:05:23

글자

테레사 수녀의 비석에는...

 

"용서해라. 그러면 당신도 용서받을 것이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사랑이나 믿음, 희망이 아닌 용서가 새겨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용서야말로 사랑과 희망의 출발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신을 용서하지 못해 자학하고,

 

남을 용서하지 않고 미움과 증오를 안고 살아갑니다.

 

이렇게 씌여 있답니다.

댓글 4

  • 2004년 11월 5일 오전 7:41

    넵!! 용서하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_^a

  • 2004년 11월 5일 오전 9:56

    예수님께서도 사랑 다음으로 강조하신 말씀이 `용서 하라`셨습니다.실천하기가 참 힘드네요.

  • 2004년 11월 5일 오후 1:06

    나는 용서해도 남을 용서 하지 못할때가 많은 제자신을 보네요

  • 2004년 11월 6일 오후 9:38

    그래요,용서한다는것,참으로 힘든일인거 같아요.노력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