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 수녀의 비석에는...
"용서해라. 그러면 당신도 용서받을 것이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사랑이나 믿음, 희망이 아닌 용서가 새겨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용서야말로 사랑과 희망의 출발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신을 용서하지 못해 자학하고,
남을 용서하지 않고 미움과 증오를 안고 살아갑니다.
이렇게 씌여 있답니다.

2004. 11. 4. 오후 11:05:23
테레사 수녀의 비석에는...
"용서해라. 그러면 당신도 용서받을 것이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사랑이나 믿음, 희망이 아닌 용서가 새겨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용서야말로 사랑과 희망의 출발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신을 용서하지 못해 자학하고,
남을 용서하지 않고 미움과 증오를 안고 살아갑니다.
이렇게 씌여 있답니다.
넵!! 용서하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_^a
예수님께서도 사랑 다음으로 강조하신 말씀이 `용서 하라`셨습니다.실천하기가 참 힘드네요.
나는 용서해도 남을 용서 하지 못할때가 많은 제자신을 보네요
그래요,용서한다는것,참으로 힘든일인거 같아요.노력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