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기쁘고 즐거우면
괜히 입가에 웃음이 배실 배실 퍼지고 집안 일을 해도 룰루 랄라 콧노래를 부른답니다.
지금이 그런 기분이랍니다.
우리 봉사자 방이 활기가 넘치고 있어요.
안나 자매님이랑 글라라 자매님이 들어 오셨거든요.
앞으로 더 많은 자매님들이 노크해 주시고 마니마니 글올려 주시면 아마
저는 더 행복해 질 겁니다. 저에게 행복을 보태주세요
그러나, 쬐끔 정말 쬐~~끔은 이 방이 동서울이 아니라 수서 전용(?)인가 싶기도 하네요.
동서울 봉사자님들!!
이 방에 많이 머무시어 형님, 아우님, 자매님 불러가며 친교를 나누지 않으시렵니까?
성작자가 아닌 하느님 백성을 평신도라 합니다.그들도 세례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고
그리스도의 왕직(봉사) , 예언직(복음전파), 사제직(봉헌)을 받았습니다.
우리 평신도들은 세속에 살면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증거자가 되어야 합니다.
가정, 직장, 학교에서 만나는 이웃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이로써 우리 평신도들은
그리스도의 예언직에 참여합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당신 자신을 하느님 아버지께
봉헌하신 것처럼 우리 평신도들도 자신을 희생하여 타인들을 사랑하는 삶을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매 미사 때마다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 하셨듯이 우리 평신도들도 자신을 예수님과 함께
하느님께 바쳐야 합니다.이를 사제직에 참여 한다고 합니다.그리고 우리 평신도들은 이웃에게
봉사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왕직에 참여하게 됩니다.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섬김을 받으로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셔서 당신의 왕직을 수행하셨기 때문입니다.우리 평신도들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사제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째, 뭐시기 한것이 평신도 주일 강론 같기도 하고 . . . . .암튼 끝내고)
우리 봉사자들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사람들에게 풍기고 우리들의 얼굴이 예수님을 닮아
가야 하겠습니다.사람들이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