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
먼저 다가오는 추석명절 뜻깊고 기쁜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너무나도 바쁜 하루하루 .......
조금 한가로워짐은 한가위 때문 일까요?
거리마다 갑자기 한산하니 또 적응이 잘안되네요.
저뿐이 아니고 우리 예수님도 그러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잠시 경신실 이라도 쉬시니까요.
참!
여기 들어오시면 인사도 하고가시고.... 그냥 가시면 발병....@#$%^&*@#$% ^^*
꼬~옥 글남기고 가시와요.
그리고 경신실 문이 항상 열려 있고 엉망이 되어 있어서 열쇠를 바꾸었습니다.
봉사자들은 필히 연락을 주시고 열쇠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그럼 추석 지나고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