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 봉사자님들 보십시요

2004. 9. 26. 오후 7:13:12

글자

+ 찬미예수 !

먼저 다가오는 추석명절 뜻깊고 기쁜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너무나도 바쁜 하루하루 .......

조금 한가로워짐은 한가위 때문 일까요?

거리마다 갑자기 한산하니 또 적응이 잘안되네요.

저뿐이 아니고 우리 예수님도 그러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잠시 경신실 이라도 쉬시니까요.

 

참!

여기 들어오시면 인사도 하고가시고.... 그냥 가시면 발병....@#$%^&*@#$% ^^*

꼬~옥 글남기고 가시와요.

그리고 경신실 문이 항상 열려 있고 엉망이 되어 있어서 열쇠를 바꾸었습니다.

봉사자들은 필히 연락을 주시고 열쇠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그럼 추석 지나고 뵙겠습니다.

 

 

 

 

댓글 4

  • 2004년 9월 26일 오후 10:08

    추석 잘 지내세요

  • 2004년 9월 27일 오전 10:01

    네~에 신부님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건강 하세요^^

  • 2004년 10월 1일 오후 4:04

    봉사자님만 보라고 해서 안들어 올려고 했는 데 별거 아니군만용

  • 2004년 10월 1일 오후 4:11

    여기는 수서서만 들어오는곳이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