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오늘 만남의 시간 허락 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두 어려운 시간 내시어 많이 참석해주신 봉사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새로오신 봉사자님 들과 멀리 구성에서 오신 로사 자매님과 레지나 자매님 께는 더더욱 감사하고요.
예수성심회 회원들과의 만남은 많지를 않아서 혹시 안나오시면 어쩌나 하고 걱정 했는데 끝까지 시간을 같이 해주심에 분위기 아주 좋았습니다.
혹시라도 못하신 말씀 있으시면 건의함이나 수서경찰서에 올려주세요
오늘밤 주님의 꿈 꾸시며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