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4. 10. 28. 오전 1:15:12

글자

안녕하세요!

처음 찾아왔습니다.

오늘 봉사자회합에 참여해보니 여러가지가 참 서먹했습니다.

과연 제가 하는일이 봉사라고 할수 있을까 할만큼 부끄럽기도 했고요.

좀더 마음을 열고 다가가도록 힘쓰겠습니다.

자주 찾아와서 많이 배우겠습니다.

다음을 약속하며 ......

늘 하느님의 은총속에 평화로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빌어드립니다.

 

 

댓글 5

  • 2004년 10월 28일 오전 10:33

    회합 때 뵈었죠 인상이 참 좋았습니다. 열심히 활동해 주시고 여기에도 자주 오세요

  • 2004년 10월 28일 오후 12:01

    글라라 자매님! 같이해 주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좋은글 많이 많이 올려 주세요..

  • 2004년 10월 28일 오후 2:06

    서먹한건 저두 마찬가지예요. 무식이 용감이라고...ㅎㅎㅎ

  • 2004년 10월 28일 오후 4:24

    어느 자리든 처음은 그런거겠지요. 미 투! ㅎㅎ 아자!아자!

  • 2004년 10월 28일 오후 7:34

    글라라 자매님 환영합니다.매주 글라라 자매님 만큼 예쁜꽃도 너무 감사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