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올리셨군요.
지금 방문해보니 봉사자방에 불이 들어와 있어 너무나 반가워서 올립니다.
교리하셨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작은것을 사랑하시는 자매님의 모습을 보시고
주님 얼마나 맛갈 스러우시고 예쁘시겠어요.
어제 미사후에 전,의경들 모두 클럽에 가입하도록 종용 하고 말았어요.
해서 신부님께서 전,의경 방을 만들어 주신다네요.
늘 주기만하여 받기에 익숙치못한 자매님! 이제는 좀 받는 연습도 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자매님의 가정에 충만하시길 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