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제는 수서서 예수성심회 회원들과
오늘은 저의 남편과 함께 단풍을 보러 높은 산에 다녀오도록 시간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것을 내어주고 아름다움을 저희에게 보여주는 단풍을 보고 내어놓지못하는 저를 반성 했답니다.
경찰사목에 자원봉사자(?)로 동참한지도 5년이 되어 가는군요.
단지 레지오 단원으로써 성모님과 함께 "주님의 일" 이다 하고 한일인데 돌아보니 주님께 별도움을 드리지 못했
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주 단순한 일에만 참여했고 정말 필요한 부분은 별로 신경을 쓰질 못했습니다.
지금 후원자들이 너무 많이 줄어 후원회가 상당히 어려워졌답니다.
봉사자님들! 우리도 회원모집에 동참하면 어떨까 하는 마음 듭니다.
힘 드셔도 같이해 주시면 주님의 어깨가 가벼워지실것 같은데.....
의외로 주변에 선교에 관심있는분도 많으시니 경찰사목도 부탁을 드리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겨자씨가 자라라 큰나무 되듯이 말입니다.
참고로 남들은 제가 경찰가족인줄 알고있어요.
전사실 경찰 하고는 아무런 연관이 되지않는 사람이고 평소에 경찰하면 좋지않은 선입견만 가지고 피해가고
했답니다.
하지만 늘 경찰들도 하느님을 알면 민중의 지팡이와 더불어 하느님의 지팡이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했지
요.
지금 저는 이일이 주님께서 주신일이라 믿으며 예수성심회 회원들과 더불어 열씸히 복음을 전파하고 있답니다.
회원모집에 동참하실분들 답글로 신청 바랍니다. 많이~ 많이~부탁해용 *^..^*
* 후원회비는 경찰을 돕는것이 아니고 경찰사목에 필요한 선교비로 지출 됩니다..
방법은 복지관 후원하는 것과 같이 다달이든 형편되는대로든 합니다.
신청서는 경신실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