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서 생활안전 최대중 안드레아는 1985년도에 크리스찬학교에 다니다가 영세을 받은 후 무지무지 많이 열심히 근무하다가 아주 오랜 기간동안 그러니까? 약20년동안 쉬면상태에 있다가 ................
오늘에야 미사에 참석하였답니다... 기적이지 않읍니까? 왜 정화예식이 길었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오늘
신부님 강론 말씀중에 레위기의 정화예식 내용이 있어 살짝 거들었읍니다...
신부님 강론 말씀의 키포인트는 미사의 가장 큰의미에 대한 것인 데 그것은 무조건 감사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신부님 말씀데로 저의 부족함을 알지 못하고 왜 내가 승진이 되지 않는 것일까?
나는 왜 승진시험에 합격하지 못할까등 불만인
요소를 맘속에 내포하고 있는데,
현재 내가 가족과 함께 웃으면서 건강하게 살고 있는 그 자체만도 큰 감사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읍니다. 사실을 망각한 체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아마도? 저 전요셉이 그럴것입니다..... 7가지 죄중에 겸손하지 못하고 거만한 죄와 많이 먹는 죄가 있지 않읍니까? 꼬옥 저를 이야기 하는 것 같더라구요
오늘은 저까지 포함해서 7명의 형제자매가 미사에 참석했읍니다.....
비오 강정석은 휴가 중이고요, 토요일 대자를 둔 대부님 류정걸 안드레아님은 이유없이 불참, 임용택 베드로님 이유없이 불참, 원준희 스테파노님은 당직후 퇴근했다고 하던데요 다 이해 해야 합니다......
담에는 꼬옥 나오실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화살 기도 부탁합니다.......
마지막으로 최대중 안드레아의 참석에 대해 감사하고, 우리 모두 하느님 안에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 주었으면 합니다. 부---탁 해요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