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 예식이 20여년이 지난 이제야 끝났나 봅니다

2004. 11. 10. 오후 2:52:08

글자

수서서 생활안전 최대중 안드레아는 1985년도에 크리스찬학교에 다니다가 영세을 받은 후 무지무지 많이 열심히 근무하다가  아주 오랜 기간동안 그러니까? 약20년동안 쉬면상태에 있다가 ................

 

오늘에야 미사에 참석하였답니다...  기적이지 않읍니까?  왜  정화예식이 길었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오늘

 

신부님 강론 말씀중에 레위기의 정화예식 내용이 있어 살짝  거들었읍니다...

 

신부님 강론 말씀의 키포인트는  미사의 가장 큰의미에 대한 것인 데  그것은   무조건 감사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신부님 말씀데로 저의 부족함을 알지 못하고  왜 내가 승진이 되지 않는 것일까?

                                                                                나는 왜 승진시험에 합격하지 못할까등 불만인 

요소를 맘속에 내포하고 있는데,  

 

현재 내가 가족과 함께 웃으면서 건강하게 살고 있는 그 자체만도 큰 감사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읍니다.  사실을 망각한 체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아마도?   저 전요셉이 그럴것입니다..... 7가지 죄중에  겸손하지 못하고 거만한 죄와 많이 먹는 죄가 있지 않읍니까?  꼬옥 저를 이야기 하는 것 같더라구요

 

오늘은 저까지 포함해서 7명의 형제자매가 미사에 참석했읍니다.....

비오 강정석은 휴가 중이고요, 토요일 대자를 둔 대부님  류정걸 안드레아님은 이유없이 불참,  임용택 베드로님 이유없이 불참, 원준희 스테파노님은 당직후 퇴근했다고 하던데요  다 이해 해야 합니다......

 

담에는 꼬옥 나오실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화살 기도 부탁합니다.......

 

마지막으로 최대중 안드레아의 참석에 대해 감사하고,  우리 모두 하느님 안에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 주었으면 합니다.  부---탁  해요  기도...

댓글 4

  • 2004년 11월 11일 오전 10:54

    수서 화이팅

  • 2004년 11월 11일 오후 1:18

    전요셉님! 다음해에는 꼭 승진하세요~~~ 제가 기도해 드릴께요? 좋지요...

  • 2004년 11월 11일 오후 7:49

    회장님께서 신앙으로 비우신 그 마음 ! 감사가 아닐까요? 쉬고 계시는 예수 성심회원들 한분씩 차근 차근 경신실로 인도해 주시는 회장님의 리더쉽에 감탄합니다.그리고 타격대 아그들에

  • 2004년 11월 11일 오후 7:55

    게도 한사람 한사람 사랑을 듬뿍 보내 주셔서 따뜻함이 묻어 납니다.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사진 잘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