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식에 대해서...

2004. 11. 4. 오후 6:13:28

글자

 

 

   찬미 예수님!!

 

회장님 이하 예수성심회 회원님들께 올립니다.

 

그동안 힘들게 교리를 한 두분께서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11월 6일(토) 1시에 많이 참석하시어 주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는 이용준(도미니코)와 최윤정(비비안나)가 앞

 

으로 참신앙을 가지도록 기도해 주시고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하식은 지하 식당에서국수잔치를 할 예정입니다.

 

아마 식당에서 점심메뉴가 국수 인지라 피치못하게 국수로 준비하게 됐고

 

그날 점심은 조금 뒤로 미루셔도 되겠죠?  영세자들과 함께하시면 좋겠어요.

 

혹시나 메뉴가 같은데 식사하고 오실까봐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 입니다.

 

회장님! 혹시 몇분이나 오시게 될런지요? 

 

참고로 봉사자들이 꽃다발과 묵주를 선물할 예정 입니다.  

 

아울러 대부,모를 허락해 주신 형제,자매님께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댓글 7

  • 2004년 11월 4일 오후 10:15

    꼼꼼히 챙기시는 모습~!! 많이 배우게 되네욤

  • 2004년 11월 5일 오전 12:06

    국수보다 좋은 메뉴로 했음 좋았을 걸

  • 2004년 11월 5일 오전 7:32

    죄송해요!! 후원회가 어려우시대요. 힘들때 서로서로 도와야 되지 않을까해서 결정한 일입니다.

  • 2004년 11월 5일 오후 1:29

    고마우신 봉사자 어머님들 항시 감사드립니다....

  • 2004년 11월 5일 오후 1:36

    저는 글쓰기 권한이 없네요... 회장님(관리자님)! 애석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 2004년 11월 5일 오후 1:41

    그리고 경찰의 날 이후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베풀어주신 사랑 항시 기억하고 감사드리며 그에 보답하는 길은 하느님 안에서 모든이에게 사랑을 베푸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맞죠?

  • 2004년 11월 5일 오후 1:52

    대모님! 아들임다.. 토요일 점심 국수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