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구!! 대부님 어디 계십니까?

2004. 10. 29. 오후 4:21:21

글자

11월 6일 13:00에 우리 경신실에서 세례식이 있는거 다 아시죠?

3명이 교리 받았는데 한명이 아주 성실히 교리를 거의 다 받고 세례식  2주 앞두고  교육 들어 갔어요. 6주 교육 끝나고 이곳 수서서로 다시 올지 다른 곳으로 갈지는 모른다고 하네요. 그래서 영세는 두명이

받게 되었습니다.그런데 한명이 아직까지 대부님을 구하지 못했어요.

한사람을 하느님의 자녀로 인도 하시는데 손 잡아 주실분을 구합니다.

도와 주세요 ㅇㅇㅇㅇ ㅛ.

얼마나  성실하고 착한지 교리 시간에 결석 한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경비 근무 때문에 시간이 맞지 않으면 다른 시간에 찿아와서 보충까지 받는 성실과 열정이

있는 아이 입니다.미사 시간에 두 손 모으고 너무나 경건하게 고개 숙이고 미사 드리는 모습은

그림입니다. 이름은 이 용 준 ,세례명은 도미니코로 정했습니다.세레명을 정할 때도 가톨릭 성인전을

다 읽고 평생 사용하는 이름이라고 얼마나 신중하게 정했는지 참 심지가 깊어요.

제대후엔 여자 친구를 성당에 데리고가 예비자 교리를 받게 하고 자기도 그 여자 친구랑 깉이

교리 더 받겠다고하는 얼마나 착하고 고운 마음을 가졌는지요.

이런 아들을 새로 얻고 싶으신 분은 전요셉 회장님께 신청 해 주십시오.

신청자가 많으시면 공개 추첨으로 하겠습니다.

 

전인섭 요셉 회장님!

도와 주십시오, 부탁 드립니다.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댓글 11

  • 2004년 10월 29일 오후 11:30

    정말 좋은 청년입니다. 꼭 훌륭한 대부님이 나타나시길....

  • 2004년 10월 30일 오전 5:10

    윤헌형 요한 형제님 추천 합니다.

  • 2004년 10월 30일 오전 10:23

    네! 부탁 드려보겠습니다.

  • 2004년 10월 30일 오전 11:12

    윤헌형 요한 형제님은 사양하셨읍니다...

  • 2004년 10월 30일 오전 11:20

    원준희 스테파노가 허락하였읍니다.

  • 2004년 10월 30일 오후 2:43

    원 준희 스테파노는 견진을 받지않아 서 되질 않습니다. ....

  • 2004년 10월 30일 오후 6:31

    네! 신부님께서 판단 하실일이지만 저도 시몬 형제님과 같은 생각 입니다.

  • 2004년 10월 31일 오후 1:25

    그럼 김제중형제님께서 한 분 추천 바랍니다...

  • 2004년 11월 3일 오후 2:15

    류정걸 안드레아 형제님이 대부를 해 주시겠답니다.

  • 2004년 11월 3일 오후 4:20

    아~주 아주 감사 합니다.

  • 2004년 11월 3일 오후 7:19

    안드레아 형제님 감사합니다. 대부자가 많이 닮으셨어요. 너무 잘 생긴게*^^*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