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기에 예뻣다. 원동현 미카엘

2004. 11. 7. 오전 11:32:57

글자

미사시간에는 뭔가 아는 지 눈망울 초롱 초롱 같이 미사를 드리더니  식당에 가서는 내가 먹을 차례가 아닌지 아는 지 잠을 자는 것을 보니 대단한 애기였어요

 

아이를 데리고 온 정명희,원준희 형제 자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서서 봉사 자매님들 정말 뭐라 말씀드려야 할 지 부족한 저희들을 챙겨 주시니 고맙습니다..

 

특히 전례 봉사 자매님, 잘들렸읍니다...  아주 좋았읍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최윤정 비비안나,  이용준 도미니꼬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신부님 말씀을 되새기며  앞으로 우리 같이 열심히 합시다.  축하 합니다.

댓글 2

  • 2004년 11월 7일 오후 12:43

    회장님을 중심으로 예수성심회 여러분들께서 저희들에게 한가족처럼 허물없이 잘 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다 함께 모였을때 화기애애한 분위기 정말 좋습니다.수서 경신실 파이팅!!!

  • 2004년 11월 7일 오후 4:11

    정말 예쁜아가였어요^^ 세례받으신분들 축하드리며,, 회장님 사진 클럽에 꼭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