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시간에는 뭔가 아는 지 눈망울 초롱 초롱 같이 미사를 드리더니 식당에 가서는 내가 먹을 차례가 아닌지 아는 지 잠을 자는 것을 보니 대단한 애기였어요
아이를 데리고 온 정명희,원준희 형제 자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서서 봉사 자매님들 정말 뭐라 말씀드려야 할 지 부족한 저희들을 챙겨 주시니 고맙습니다..
특히 전례 봉사 자매님, 잘들렸읍니다... 아주 좋았읍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최윤정 비비안나, 이용준 도미니꼬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신부님 말씀을 되새기며 앞으로 우리 같이 열심히 합시다. 축하 합니다.
